빵빵동동
동네에서 유명한 떡볶이집이에요.
20년 운영하셨다는데 가족분들이 함께 하시는듯..
떡볶이 양념이 어릴 때 학교 앞에서 먹던 맛이라
더 좋았습니다~ 주류도 판매해서..
떡볶이에 한 잔 하기에도 좋아요~
교이쿠상
가게 처음 들어서자마자 잘못 들어온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고급?진 카페 분위기의 분식집이에요. 외관에만 신경쓴 것이 아니라 식탁이나 식기도 신경을 꽤 쓴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다른 곳에 비해 막 비싸고 이런 느낌은 아니에요.
일단 늦은 시간에 가도 간단하게 주전부리 드시러 나오신 분들, 여기 치킨도 꽤 본격적으로 튀기는 것 같아보였는데 치킨에 소맥 곁들이러 오신 분들, 그리고 카페 분위기를 즐기면서 떡볶이는 먹고 싶은 분들로 테이블은 꽉 차 있고요, 가게도 의외로 비좁아요. 덕분에 직원분이 조금 허둥대느라 서비스가 조금은 어설펐지만 그래도 친절하시고 해줄 것을 안해주진 않으세요.
떡볶이, 오뎅, 새우튀김을 먹었는데 떡볶이는 뭐 무난무난했고, 오뎅도 무난했는데 1인분은 꼬치 3개를 뜻하는 것이니 가볍게 드시고 싶으신거라면 꼭 꼬치 하나만 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새우튀김 맛있었어요. 여기 튀김을 잘하셔서 다음엔 와서 치킨 한마리도 먹어보고 싶네요.
하루별
떡볶이도 팔구 닭강정도 팔아서 더 좋아하는 곳이에요 가족들이랑 함께 나누어서 먹을만한 간식 사러 갈때 종종 가는데 떡볶이는 많이 맵지 않고 달당한 맛이 강한 편이라서 어린이 입맛에도 잘 어울리는 맛이었고 한번 사오고 난 뒤로부터는 가족들이 전반적으로 좋아하고 있어서 돌아가면서 한번씩 사오게 되더라구요 ㅋㅋ 월급날에 괜히 뭐 사거 들고 오고 싶은데 부담없는 가격으로 사고 싶을 때에 종종 찾게 되는 곳이에요 사장님도 친절하셔요
하월
급하게 먹느라 사진이 이상하게 나왔어요...정말 막 최고의 떡볶이! 이런 맛은 아니지만, 판떡볶이가 점점 홀대받는 요즘은 너무 소중한 곳이에요. 여기는 우선 튀김 맛집! 닭강정부터 일반 튀김 류까지 바삭하게 잘 튀겨주세요. 그리고 떡볶이는 좀 달기는 하지만, 그래도 마늘이 잔뜩 들어간 양념이라 입에 아주 잘 붙어요. 정말 여기만한 곳은 잘 없는 것 같아요.
다다
튀김 외에 다 별로였어요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