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감자
수제팥과 우유얼음의 완벽한 조화✨
수제팥이 과하게 달지 않아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던 빙수.
은은한 단맛 덕분에 팥 본연의 고소함이 살아 있었다.
얼음은 달콤한 우유얼음이라
팥과 어우러져 더 부드럽고 조화로운 맛.
한입 한입, 부담 없이 퍼먹게 되는 맛이다.
깔끔하고 정성스러운 팥빙수를 찾는다면
팥장군, 추천할 만한 곳!!!
맛도리헌터
까치산 팥장군
인절미팥빙수, 팥빙수
당분간 못오니 즉석-팥빙수 코스로 까치산 투어 했다.
여름에 먹으니 더더더 맛있큰 팥장군의 팥빙수👍🥰
망개집사
총각 동네에 이렇게 맛있는 맛집이 있다니
한입먹자마자 배달되는지부터 확인함,,,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재방문의사백퍼
맛도리헌터
까치산역 팥장군
단팥죽, 팥빙수
한파에도 팥장군의 팥빙수는 빼먹을 수없지.
도라무통즉떡 먹고 봉제산 올라갔다가 집 가는 길에 팥장군에서 단팥죽과 팥빙수로 마무리 해야지.. 안하면 아쉬워~
단팥죽 8천원, 팥빙수 1만원.
많이 올랐다.. 그래두 이 맛은 못잊어~
팥빙수인가 팥죽인가는 생활의 달인에도 나온 메뉴다.
우리는 디져트로 방문하지만 주변 어르신들은 팥칼국수나 동지팥죽 드시러 오시는 듯
반타
빙수가 단 편은 아니라서 취향은 좀 타겠지만
단팥죽! 너무너무 맛있다
팥죽 땡길 때마다 9년 넘게 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