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동 키노시타
키노시타 스시 19,000원
연어 샐러드와 장국이 나오고 스시는 총 11피스. 마지막은 서비스인지 간장에 절인 참치가 올라간 작은 스시(?)가 나온다.
이 가게에서 점심특선으로 나왔던 회덮밥을 3년 전에 정말 많이 먹어서 그리워하다가 올해 드디어 잔뜩 먹었다. 점심에만 먹을 수 있는 회덮밥은 3년 전과는 다르게 회 종류를 연어, 광어, 반반으로 고를 수 있다. 회가 부드러운게 가장 큰 장점이지만 양이 조금 부족하다. 내 위가 넓은 거겠지만.
아무튼 내가 오늘 먹은 건 키노시타 스시인데 회들이 전부 부드럽고 비린내가 없다. 회도 두툼해서 식감이 좋다.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