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는 신림 상위 티어 고기 맛집.
가격대에 비해 양이 꽤 많은 편.
고기가 나쁘지는 않은데, 양념이 너무 00년대 중반 대학가 맛 스럽달까?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달고 느끼하고 아리고 시고, 강강강의 조화.
이런것들이 상위 맛집들 레시피가 전파되면서 좀 조화로운 양념이 많이 퍼졌는데 옛날맛이 많이 남아 있기는 하네요.
술 마시면서 빨리 빨리 구워 먹는걸 선호하는 젊은 분들은 좋아하실듯.
헤이즈
사실 신림 온 먹적... 아니 목적... 이거 먹으려구🤣🤣
오랜만에 먹었는데도 맛있네요ㅋㅋㅋ 사람 많을까 봐 서둘러 갔는데 이날은 웨이팅이 은근 없어서 신기했습니다ㅋㅋ 요즘은 옛날처럼 웨이팅이 많진 않나 싶기도 하구... 잘 모르겠군용...ㅋㅋㅋ
어째 익은 사진이 없는데 먹기 바빠서 그랬나 봅니다ㅎㅎ 옛날만큼은 아닌 거 같지만(추억보정이 됐나...) 그래도 여전히 충분히 맛있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