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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사진 1
서울 관악구

테이블링 - 링고 서울대입구점

링고 서울대입구점

4.2
(리뷰 71개)
위치서울 관악구
영업 전
  • 메뉴
  • 리뷰 71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6:00 - 01:00
요일16:00 - 01:00
요일16:00 - 01:00
요일16:00 - 01:00
요일17:00 - 02:00
요일17:00 - 02:00
요일16:00 - 01:00
운영시간
오늘
16:00 ~ 0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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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봉천로 518-4

매장 Pick
  • 술집
  • 수제맥주
  • 주차불가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52%
  • 좋음
    38%
  • 보통
    4%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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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최쿠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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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로수길의 맥주집 분위기도 좋고 맥주맛도 좋았지만 맥주 몇잔씩 와랄랄라라 마시는 저에게는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었습니다 ..! 또한 라거를 좋아하는 편이라 경험해본걸로 만족,, 데이트나 소개팅 하기 좋은 것 같아효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Arthur Morga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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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터멜론 위트 생맥주 시원한 수박향 괜찮다. 시작으로 아주 좋음. 맛도 수박이 잘 느껴짐. Schlenkerla Rauchbier Märzen는 훈연향 스모키함 가득하다. 스모크 치즈랑 잘 어울린다고 하여 스모크 치즈를 페어링 메뉴로 주는데, 굳이 없어도 괜찮음. 파운더스 KBS 생맥주가 바틀보다 좀 더 묵직하니 좋다. CBS는 바틀보다 단맛이 강하지 않은 느낌. 최근에 바틀을 마셔봐서 확실히 비교가 되었음. 치즈 케이크는 해동이 덜 되어서 아쉬웠다. 페스트리 스타우트 마시고 싶어서 오랜만에 노아 피칸 머드 케이크 마셨는데 질감은 아주 진해서 꾸덕한데 반해 그만큼 달게 느껴지진 않았음. 아주 좋았다. 난 왜 이렇게 매니악한 것만 결국에 좋아하는 걸까에 대한 고민을 아주 오래전부터 해왔지만 결론은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 거. 맥주에 대한 평가는 철저히 개인의 취향일 뿐, 가게의 평가와 전혀 상관 없음. 워터 멜론 생 - 8/10 Schlenkerla Rauchbier Märzen 생 - 8/10 파운더스 KBS 생 - 9/10 파운더스 CBS 생 - 8/10 노아 피칸 머드 케이크 - 9/10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Arthur Morga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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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 맛있음. 치킨 맛있음. 기대가 전혀 없었는데 안주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았다. 파운더스 백우드 배스타드나 세인트 버나두스 Abt 12 별 다른 메모가 없는 걸 보면 기억할만한 인상적인 면은 없었는듯. #시즌베스트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전마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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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로 링고를 방문 링고에 대한 기억이 다른 두분이랑 같이 방문해 두분의 스타일 모두를 경험했습니다 베일리스밤 맛있네요 근데 가격이 좀 눈물남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Arthur Morga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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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덕들이 좋아할만한 곳. 라인업이 좋다. 특히 임페리얼 스타우트, 벨지안 다크 에일 다양하게 취급하는 곳이 잘 없는데 그런 면에서 호감. 현대에 와서 구분이 큰 의미가 없다고는 하지만 포터와 스타우트를 구분해서 표기하는 것만 해도 근본 있음이 느껴짐. 올드 라스푸틴은 끝에 남는 쓴 맛이 꽤 강렬함. 첫 맛의 달콤하고 초콜릿, 커피 뉘앙스와 정반대의 맛으로 떨어지는 게 인상적. 시메이 생은 체리 향이 남.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는 뉘앙스는 아니라서 아쉽다. 그 약간 청산가리 같은 향이라고 해야하나? 벤즈알데하이드 향? 제가 이 향을 싫어함. 만화나 소설에서 묘사되는 청산가리의 아몬드 향. 로스트코스트 피넛버터 임페리얼 스타우트는 땅콩의 고소함이 느껴지긴 하는데 전체적인 깊이가 부족하다. 투 올 율 몰트는 엄청 묵직하고 딥한 바디감에 약간의 장향과 한방향이 느껴지면서 맛 자체는 짭짤 달콤하다. 맥주 텍스처 자체가 상당히 묵직하고 래그가 길어서 좋음. 이벤트로 같이 준 크림 치즈 모찌는 블루베리 맛이었다. (기본 크림 치즈,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중 랜덤) 맥주에 대한 평가는 철저히 개인의 취향일 뿐, 가게의 평가와 전혀 상관 없음. Old Rasputin 생 (Imperial Stout) - 8/10 Chimay Blue 생 (Belgian Strong Dark Ale) - 5/10 Lost Coast Peanut Butter Chocolate Milk Stout 생 - 5/10 To Øl Juel Mælk Imperial Stout 생 - 9/10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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