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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사진 1
서울 관악구

테이블링 - 아모르 미오

아모르 미오

4.1
(리뷰 65개)
위치서울 관악구
영업중오늘 08:00 ~ 20:00
  • 메뉴
  • 리뷰 6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8:00 - 20:00
요일휴무
요일08:00 - 20:00
요일08:00 - 20:00
요일08:00 - 20:00
요일10:00 - 22:00
요일10:00 - 22:00
운영시간
오늘
08:00 ~ 2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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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행운2길 20

매장 Pick
  • 카페
  • 커피
  • 핸드드립
  • 스콘
  • 밀크티
  • 주차가능
  • 포장
  • 배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 추천
    54%
  • 좋음
    37%
  • 보통
    1%
  • 별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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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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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쁜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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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대형 카페는 아니지만 이 동네에 이런 스타일에 이런 느낌의 카페가 적어서 이 동네에선 힙한 느낌이지만 사실 카페의 전체적인 느낌이 잘 된 배치는 아니다. 웅성 웅성 시끄럽기도 한 편. 커피가 좋다 특히 크림이나 유제품을 굉장히 잘쓰는 걸로 유명한데 역시나 명불허전. 우유맛도 유난히 좋지만 커피가 유제품과 결이 맞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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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야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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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가다 보고 홀린듯 들어감. 밀크티는 화사한 얼그레이 계열. 위에 크림은 굳이? 싶다. 근데 평일이라 그런지 노트북 해도 암말 안하셨어요. 딱히 금지 공지같은거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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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율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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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르미오_커피부문 맛집(1) 최초방문_'16년 최근방문_'23년 8월 1. 이제 막 내가 싱글오리진 원두를 찾아다니며 산미있는 상큼한 원두를 찾아다니던 때였다. 서울대입구역 근처 챔피언의 카페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했던 곳이 "아모르미오"다. 당시만해도 마이크로랏 단위의 원두를 취급하는 곳은 생소한 수준이었고, 나 역시 원두의 기준조차 없던 시기라 그저 맛있는 커피를 하는곳 정도로 이해했고, 대단히 맛있었지만, 아는만큼 느낄수 있다고 지금 남아있는 기억은 많지 않다. 2. 이후 오랜시간 잊고 지내다 "벙커컴퍼니"의 존재를 알고서 "아모르미오"가 벙커컴퍼니의 시작 같은 느낌이란걸 알게 됐고, 그때의 그 챔피언이 박승규바리스타 였다는 사실도 알게됐다. 덕분에 다시한번 가봐야겠단 생각은 했으나, 참 서울대입구역 인근을 방문할 일이 생기지 않아 이제야 방문했다. 3. 역시나, 브루잉으로 주문하는데 주문을 받는분이 원두의 정보를 모르고있고, 선택이 가능한 것은 그저 나라명 밖에 없었다. (나중에 블랜드원두에 포함된 원두라는 사실을 물어봐 알게 됐고, 직접 확인할 수 밖에 없었던 점은 참 아쉽다.) - 에티오피아 반티 네카, ??, 내추럴 (6,5-) : 따로 마련된 그라인더의 사용도, 드리퍼의 사용도 없었기에 주문이 밀렸나?? 고민하던 사이 음료가 나와버렸다. 대체 뭔가 싶어 알아보니 에스프레소 머신기를 이용하며, 저압으로 내린뒤 가수하여 나오는거라 했다. : 음.. 그냥 아메리카노의 개념으로 이해가되는데, 분명 브루잉으로 통칭할순 있지만 통상적인 "브루잉"이라는 명칭으로 판매하는 것과 차이가 있기에 설명이 없던 부분은 도저히 이해하려해도 옳지 않다는 판단 밖에 들지 않는다. : 산미는 거의 없다시피한 상태였고, 프루티함이 식어가며 꽤나 입안 가득차 역시나 벙커인가 싶었지만, 아직도 아쉬운건 워터리함이다. 아무리 젓고 시간이지나도 끝맛에 워터리한 물맛이 남는다. 의도한건지 모르겠으나, 개인적인 취향상 '워터리'한 뉘앙스는 "디펙트(결점)"로 인식되기에 만족스러운 한잔은 아니었다. 4. 벙커컴퍼니의 색깔이 어느정도 묻어나온다는 점과 기본 실력을 고려했을때 이날만의 이벤트 정도로 판단하고 "맛있다"를 주겠지만, 아쉬움은 어쩔수 없다. * 결론 음.. 재방문까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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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밖고선생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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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이 많은 곳, 낙성대 아모르미오 ☕️ 막 오픈했을 때부터 좋아해서 자주 갔던 곳. 어쩌다보니 몇 년만에 방문했는데 추억의 공간이 주는 매력이 좋았다. 롱블랙 입문했던 곳. 여전히 맛있다! 예전에는 브라우니가 파베초콜렛 같은 느낌이 아니라 따뜻한 꾸덕이였던 것 같은데… 너무 딱딱해서 먹기 힘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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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접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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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년 전에 아인슈페너 마셨을 땐 좋게 마셨는데 아아메는 쏘쏘인 것 같음 적어도 내 취향은 아닌 듯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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