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빙
강변역에 위치한 산골닭갈비입니다.
철판닭갈비가 얼마나 다르겠어의 편견을 깨준 것 같아 맘에 드는 가게입니다.
사실 철판 닭갈비 여러곳을 다녀봐도 크게 다르지 않은 맛이었거든요.
그치만 이곳은 달랐습니다.
맛 자체가 좀 달라요.
철판에 빠짝 구워서 맛을 잔뜩 응축 시킨 맛입니다.
그 맛을 만들어 주시기 위해서 직원분들이 계속해서 구워주십니다.
제 생각엔 이 가게만의 양념과, 오래구워 베어진 맛 등이 복합적으로 나와서 이 맛이 만들어진 것 같아요.
기분 좋게 먹은 한 끼였습니다.
그리고, 남자 사장님이 약간 틱틱거리세요.. 그래도 선 넘는 정도는 아니시구요, 그 나이대 분들 생각하면 그러려니 하긴 했습니다...ㅎㅎ
오늘의 호기심 품목
241130 산골닭갈비
후추톡
볶는데 거의 20분? 걸려서 미리 전화하고 가는게 편해요
기다리다가 집어먹으려고 하면 사장님한테 혼납니다ㅠ
볶아주셔서 편하고, 환기는 잘 안돼서 온 몸에 닭갈비 냄새 풀풀 나는거 감안해야 해요
그래도 2호점보단 역시 1호점이 훨씬 맛난 것 같아요
여기 다닌지 20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아직도 저는 여기가 젤 맛있네요😋😋
3인분 이상 시킬거면 하나는 닭사리 추가하는걸 추천드려요
네안녕하세요
뼈 없는 닭갈비 14,000원 x3 / 우동사리 2,000원
볶음밥 3,000원
닭갈비는 원래 뼈 없는 거 아님?
가족여행 끝나고 터미널 근처에서 저녁으로 먹음
진짜 오랜만에 먹는 철판 닭갈비라서 맛있었다 냠냠
우동사리도 볶음밥도 맛있었다
거의 나 초딩시절 광고 같은 산사춘 광고... 추억이다
= 냠냠이!
파랑앤홍
24-173
요즘 닭갈비는 숯불이 대세라고 하지만 강원도 춘천 통나무집의 철판 닭갈비로 입문한 저는 철판에 닭갈비 먹고 밥 볶아먹는 그런 감성이 좋습니다
여긴 노포인듯 아닌듯 그런 감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도 많고 해서 항상 손님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잘먹고 갑니다
방문추천 95%
친절도 중
청결 중
주차는 가게앞 1,2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