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ㅈ
무난하게 괜찮은 초밥집. 전후로 우동과 소바, 양갱이 나옴.
먹죽귀
광진구 강변역 근처에 위치한
스시텐 다녀왔어요
횡성 여행 후 너무 육고기만 먹어
산뜻하게(?) 초밥을 먹기위해
방문했고 지나다니면서 눈여거 보던
곳인데 드디어 방문했습니다
근처 현지인분들이 외식하러 많이들
방문하였고 저는 텐초밥에 추천
메뉴인 방어초밥 2pcs 추가했어요
텐초밥은 10pcs에 13,500원으로
가성비가 상당히 좋았고 참치 광어
한치 연어 새우로 구성 되었습니다
가볍게 먹을 뜨끈한 우동도 나왔고
술을 시킨 테이블에는 새우머리튀김도
서비스로 나왔어요
추가로 시킨 방어 제철이라 그런지
기름지고 고소했습니다
초밥들은 전체적으로 엄청 맛있다는
느낌보단 가격대비 퀄리티가 좋았고
부담 없이 스시 먹기 좋았어요
가격이 부담스러워 자주 못가는
곳보단 부담없이 초밥에 소주한잔
먹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파랑앤홍
24-165
이 동네에서 꽤 가성비 좋은 점심 메뉴를 파는 초밥전문점
초밥도 맛있지만 같이 나오는 우동과 디저트까지 알찹니다
초밥이 처음 방문했을때처럼 찰지게 맛있지는 않아 졌습니다만 여전히 이동네에서 점심한끼로는 손꼽을 곳은 맞는것 같습니다
방문추천합니다
가격이 살짝 올라 14.800원인데 우동대신 나가사끼 짬뽕이 나오는 정식을 더 추천합니다
방문추천 90%
친절도 중
청결 중
주차불가
새콤달콤
큰 기대없이 간단히 점심 정도 먹기 좋은 곳.
지이지
개인적으로 별로였습니다.
다시 가도 비싼 메뉴들 말고 싼 메뉴로 먹을 듯해요. 물론 신선도와 상태는 좋았지만 샤리가 너어무 떡이라서 당황했어요. 이 사이를 뗄 때 끈적 찌익 하면서 떼지고, 초밥 구성고 그닥... 소고기초밥이라니ㅋㅋ
가격에 포함된 서비스(우동, 소바, 양갱)도 그닥 그랬어요. 면들도 다 풀어지고 국물도 별로.
21,000짜리 스페셜초밥 먹고 괜히 비싼 거 시켰다고 후회했습니다. 다음엔 가장 저렴한 11,800원짜리 먹을려구요. 그러면 무난하니 괜찮을 거 같아요. 초밥을 안 먹을 수도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