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같은 실수를...(이하생략)
자리를 바로 옆으로 옮겼길래 맛이 바뀌었을까 싶어서 갔는데 그대로인 것 같아요^^... 넓이에 비해 손님이 없어서 작은 가게로 옮긴 느낌🤔
이번에도 돈코츠를 먹었는데...(이하생략)
그나마 돈카츠는.... 돈까스 같았지만 뭐 어쨌든 약간 불량한 맛으로 나쁘지 않았던 것 같네요.
그렇지만 역시 다신 안 갈 듯^^...
#회사원의점심
헤이즈
😭.... 잠시 울고 시작하겠습니다... 방금 뽈레에서 검색하다 알았는데 이 집 프랜차이즈인가요? 정녕 이 맛이 프랜차이즈란 말인가....
구디단 원래 맛집 없지만 라멘집은 그냥저냥 법카로 먹을 만한 집조차 없는 거 실화입니까😱
돈코츠에서 익숙한 k-국밥의 향이 느껴지는데 맛이가 없어요... 덮밥은 짜고 달고 돈까스도...ㅎㅎ....
다들 반 정도 남기면서 조용히 '다신 안 올 것 같다'고 이야기를 나눴죠...
너무 많이 남겨서 지구에게 미안해지는 한끼였습니다....
#회사원의점심
고맥
계란은 차갑고 챠슈는 비리고 국물은 짰다.
라멘 먹고 싶지만 아오리는 가기 싫어 온 건데
점심시간 할인 6,400원이라 참음.
이왕먹는거맛있게먹고파
라멘에 진심인 구로사장님 찾습니다. 어설픈 맛 아니고 좀 제대로 하는 집 찾습니다. 오랜만에 재택 뚫고 회사 왔더니 이 무슨 민망하기 짝이없는 맛입니까. 평타는 하는가 보다 해서 갔는데 반성하셔야 합니다. 면 삶기부터 다시 하셔야 합니다. 돈가스 우리 엄마가 더 잘 만드는 거 같습니다. 점원들도 불친절하고 사장님도 배민 주문 받느라 바쁘시고 슬픕니다.
전경헌
전에는 구디단에 일본라멘 전문점이 몇군데 더 있었는데 이제 아는데는 여기만 남았다. 돈코츠라멘, 미소라멘 다 괜찮음. 회사동료들 평가는 낭만부대찌개에 자리 없으면 가는 옆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