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반짝
이 동네에서 유명한 즉떡집이에요.
이 떡볶이를 먹고 자란 어른들이 아이를 데리고 다시 찾는 오래된 식당입니다. 볶음밥이 정말 맛있어요.
다만 예전 낡은 간판이 좋았는데 ㅜ ㅜ 재정비 되어 아쉬워요
하쿠
상아탑 분식.
나의 학창시절 주말에 주변 교회에서 예배 후 점심은
여기 상아탑 분식이였다.
약 30년 정도 된 금천구 오래된 분식집.
저렴한 떡볶이와 사이드, 미친 볶음밥, 시원한 무절임.
꾸준한 메뉴와 가격.
맛집 없는 금천구에서 확실한 믿음을 선사해 준다.
제발 청년다방 가지말고 여기왔으면 좋겠다🤣
추군의 태양
내가 즉떡을 안좋아해서 그런가
내 취향은 아님
실내가 너무 더워서
걍 볶음밥 안먹고 후딱 나옴
OEO
뭔가 평범한듯 매력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애매한 시간, 35도의 무더위에 갔지만 손님이 세 테이블이나 있었습니다. 아래 포스팅 말대로 다들 단골인듯? 근데 너무더움...에어컨이 있지만 허약했고, 더위에 취약한 저는 약간 힘들었어요😅.
이주형
30년 넘었다는 전설의 금천구의 떡볶이집.
사장님이 20대부터 지금까지 운영하셨고, 대부분 손님이 1-20년은 되는 단골이라며...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시던... 사장님 혼자 영업하시는거 같은데, 철 들고 나서 일생의 대부분을 운영하신 그 느낌은 어떨까??
떡볶이는 좀 매운 스타일이지만, 이는 볶음밥 먹기에는 최적의 맛이었으며, 약간 덥다고, 사장님께서 끓여서 다시 옮겨서 우리보고 끓이게 하신데서 배려심이 느껴짐.
옆 테이블에 10년 넘은거 같은 단골 아주머니께서 가족과 같이 오혀서 쫄면도(사리말고 진짜 쫄면) 맛있다고 시키시던데 궁금하긴 했지만 배가 불러서 다음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