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찌
동네의 유서 깊은(?) 분식집
이런 곳은 계속 영업을 하신다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에게 추억의 맛을 계속 느끼게 해주실 수 있음에 가치가 있음..
거기에 혜자 그 자체인 가격!
👍
가성비 최고 매콤달콤 맛도 최고! 치즈 가득한 치즈밥 짱ㅎ
친절하신 사장님부부 주말에도 여시는 점 감사🙇🏻♀️
👎
매장은 약간 더워요...!!! 이마저도 분식집의 묘미라 안좋은점은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_^
곰문곰문
추억으로 먹는 곳. 치즈밥이 그렇게 맛있었었는데...
뽑아쓰는 내프킨
영혼의 닭고기 스프? 아니 영혼의 치즈밥.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에서 굉장히 애매하게 걸어야하는 위치지만 언덕길을 오를 용기가 나는 곳.
단순히 추억이 아니라 단짠의 매력이 분기마다 생각나게한다.
주말에가면 여자친구의 추억을 따라나온 연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치즈밥은 당연하고 이 집의 치트키는 탕수육이다.
중국집 탕수육말고 얇은 튀김옷에 학교 앞에서 먹는 옛날 쏘쓰 탕수육. 아이럽잇.
쫄면은 식초가 많이 들어간 편이니 신맛을 좋아하지않는다면 피해가시길. 하지만 나는 신맛러버니까 쫄면 못잃어.
배에 양껏차고 넘치게 먹어도 15000원을 넘기기 어려운 곳.
사장님 건강하세요. 오래오래 장사해주십쇼.
글쟁이
추억의 맛으로 먹는 여고앞 치즈밥, 모듬강정, 탕수육 도봉노원 근처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사람들에게는 추억의 맛 치즈밥 정의여고 앞에 3대천왕처럼 분식집 세개가 있었다 지금은 호박넝쿨이 없어졌지만 각각의 매력이 있었던 곳들 공통적으로 하는 건 치즈밥이다 뚝배기에 밥깔고 야채 콘 넣고, 케찹 베이스의 양념, 피자치즈 올려 슥슥 비벼먹는건데, 탄수화물과 단짠양념, 치즈의 만남이라 맛이 참 ㅋ 호호분식만의 시그니처 메뉴는 탕수육과 모듬강정 먼저 탕수육은 얇게 썬 등심에 튀김옷 얇게 해서 튀겨내니 얄랑얄랑한 맛이 기가 막힌다 ㅎ 바삭 쫀득한 요즘 탕수육과는 결이 다른 매력 이 탕수육과 오징어튀김, 고구마튀김을 잘라서 양념치킨소스스러운 양념에 무쳐낸게 모듬강정 흔한 것 같으면서 안먹어본 맛 ㅋ 생각보다 맛이 자극적이지 않아 좋고, 여고 앞이라 가격 착하고 양도 많고 적어도 내가 알고 지낸 시간만 20년은 넘었으니 추억의 맛까지 더해져서, 대대로 물려오는 맛집이다 ㅋ
꾸꾸
[치즈밥 맛집을 찾아서...🏃🏻]
어린이입맛 취저 당했다..🔫
치즈밥 쫄면 탕수육 모듬강정 네개나 시켰는데 11000원!!
치즈밥하고 탕수육이 진짜 맛있다.
일주일내내 먹으라고하면 먹을 수 있을거같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