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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사진 1
서울 도봉구

테이블링 - 벧엘제과

벧엘제과

4.5
(리뷰 4개)
위치서울 도봉구
영업정보 없음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운영시간
-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902-1854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도봉구 도봉로112길 30

매장 Pick
  • 베이커리
  • 샐러드빵
  • 꽈배기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5

  • 추천
    75%
  • 좋음
    25%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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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곰문곰문구분점
    가성비가 좋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thanghym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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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 동네까지 온 지라 한 군데 정도 더 들러보고 싶어 후타츠에서 나와 지난번 장희님의 리뷰에서 봤던 여기 벧엘제과가 궁금해 포장을 하기로 하고 들러봄. 가게는 이코이를 지나 금방 나타났는데 아담한 노포 밖엔 오너분의 것 같이 보이는 오토바이가 세워져 있음. 가게 안으로 들어서니 나랑 같이 들어서신 동네 주민이신 것 같은 할아버님이 소보루빵 다섯 개를 포장하시길래 어떤 메뉴가 좋은지 정보가 없어 소보루빵이 맛있나 보다 하고 소보루빵 한 개와 인기있는 빵 두 개를 섞어 포장을 부탁드리니 단팥빵과 슈크림빵을 넣어 포장 후 건네주셨고 현금이 없어 카드로 결제할지 계좌이체를 해드릴지 여쭈니 계좌이체를 선호하시는지 계좌번호가 적힌 패널을 내보이셔서 보여주신 계좌번호로 이체 후 확인시켜 드리고 인사를 드리고 가겔 나옴. 이런 타입의 빵이 가벼운 타입이 아니긴 하지만 겨우 빵 세 개뿐인데 제법 비닐백이 무거워 빵에 들어가는 소가 실한가보다 함. 당일은 넘 배가 불러 못 먹고 다음날 아침에 비닐백에서 꺼내 하나씩 맛을 보니 소보루빵의 소보루는 적당히만 달달하면서 땅콩 같은 게 들어갔는지 고소하고 빵도 1도 안 드라이하고 좋아 괜찮은데 함. 슈크림빵의 슈크림도 넉넉히 들어있고 특히나 단팥빵의 팥소는 과하게 촉촉하거나 너무 달지 않고 수분감과 달달함이 적당해 뭔가 경주 황남빵의 팥소의 촉촉한 버전 느낌이고 팥 덩어리도 적당히 들어있어 식감도 좋아 이 가게 뭐야? 함. 전체적으로 장희님의 리뷰에서 보고 궁금해 이쪽 동네에 온 길에 들러봤는데 어렸을 때 빵집에 가면 흔히 보는 빵들을 내놓는 가게로 예전엔 빵 한 개에 500 원이었던 것 같은데 가격이 올라 700 원이고 3 개에 2천 원으로 빵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이런 빵을 찾아서 먹진 않는지라 사실 가격이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 유행하는 구움과자들이 조그마한 데도 3천 원이 넘는 경우도 제법 흔한 걸 생각하면 가격이 혜자로 느껴지고 심지어 퀄리티도 좋아 나한텐 안 특별했던 군산 이성당 같은 데 보다 더 낫게 느껴져 맛있다로.. 케이크도 파는 거 같던데 비주얼은 약간 컨트리 느낌이고 가격은 모르지만 가격도 좋으면서 맛도 있는 거 아냐? 함.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장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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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문동의 오래된 빵집. 빵1개 500원인데 2000원만 사도 덤으로 한두개씩 주는 곳 이라고 근데 팔아서 남는거 없는 곳이라는 블로그 글을 보고 찾아가서 맛있게 먹었었다. 재방문을 몇번 도전했는데 낮에는 안하고 저녁에만 하는 특이한 빵집인데다 늦게가면 빵이 없는 특이한 곳이라 여러번 실패했었다. 리뷰도 별로 없어서 문을 닫은게 아닐까 했는데 4시쯤 지나가는 길에 들렸더니 문이 열려있었다. 나이드신 사장님이 안계시고 젊은 남자분이 계셨다. 빵 가격은 올라서 1개 700원 3개 2천원. 아직도 싸다. 스토리를 떠나서 재방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당연히 맛인데 맛있다. 싸게 파는 푸석한 옛날빵 안 좋아 하는데 여긴 옛날빵인데 촉촉하고 부드럽다. 슈크림도 이가격대에선 정말 좋은 맛. 쌍문동에도 예전보단 갈만한 곳이 생겼고 쌍리단길 바로 옆이니 근처에 온김에 들릴만 하다. #항상함께해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장희구분점
    조금만사도 팍팍서비스주시는데 맛도기대이상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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