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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테이블링 - 양지 함박 왕돈까스

양지 함박 왕돈까스

3.6/
5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9:00 -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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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09:00 -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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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09:00 ~ 23: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2247-8856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 194
매장 Pick
  • 경양식
  • 돈까스
  • 생선까스
  • 함박
  • 일식
  • 함박스테이크
  • 아침식사
  • 혼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6

  • 추천
    17%
  • 좋음
    67%
  • 보통
    0%
  • 별로
    17%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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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부한취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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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사람들 조금 멋진 것 같다 그리고 모둠 정식도 조굼 멋진 메뉴 같다 #모둠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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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끼룩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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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추워지니까 오이냉국이 콩나물국으로 바뀌었네요! 지난번 왔을 땐 사람이 정말 바글바글했는데 이번에는 여유롭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9000원에 이렇게 큰 비후까스를 먹을 수 있다니 정말 신비롭네요. 여전히 고기의 씹는 맛을 즐기기 너무 적당한 질김 정도에 두께입니다. 저번엔 몰랐는데 여기 깍뚜기가 국물 없이 말라미틀어져서 볼품없어 보이지만 이게 비후까스랑 너무 잘 어울려요 ㅎㅎ 적어도 분기마다는 생각나서 올 것 같습니다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윤끼룩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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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반의아들 @nevaeh 님이 소개하셔서 가봤습니다. 돈까스 말고, 치킨까스도 아니고, 비후까스 추천하는 집은 정말 드물잖아요 ㅎㅎ 기사식당 분위기 답게 혼자 들어와도 여럿이 들어와도 한테이블 당당하게 차지하고 있어서 미안함이 덜합니다. 대부분 돈까스 드시길래 더 궁금해졌어요 점심시간에 비후까스 저만 시켰던듯 😇 어쨋든 오뚜기 스프와 오이냉국이 나오고 조금 기다리니까 비후까스가 나왔는데 그래도 소고기인데 양이 작으려나 했지만, 생각보다 사이즈가 커서 내심 좋았습니다. 칼질하는데 스르륵이 아니라 쓱싹쓱싹 칼에 썰리는 느낌이 드는 정도의 고기. 씹으니까 뭐 녹거나 이런건 전혀 아니지만 고기 씹는 맛이 참 좋았습니다. 여러번 씹어 넘겨야 했지만 고기라면 원래 그렇지 않습니까 ㅎㅎㅎㅎ 그렇다고 너무 질긴 것도 아니고 튀김 옷도 참 잘 어울리고. 고기에 맞춘 최적의 밸런스였습니다. 보통 씹는 느낌이 좋은 소고기 만나기 저는 어렵던데 그걸 비후까스에서 찾았네요! 🤣 이런 기사식당 스타일 오래간만에 와서 노파심에 카드 결제 안될까봐 걱정했는데 손님 모두 카드로 결제! 가끔 그 씹는 맛이 생각나서 올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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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hanghym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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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강북투어의 마지막 집인 양지함박왕돈까스를 방문함. 버스에서 내려 가게앞에 다가가면서 순간 멈칫함. 지난번에 방문했던 다래함박스텍에서 기사식당의 느낌을 경험했지만 막상 더 기사식당 느낌 뿜뿜인 가게앞에 도착하니 순간 멈칫하고 위축됨. 주먹을 불끈쥐고 가게안으로 들어감. 주인아주머니신것 같은 분께 모듬정식을 생선까스에는 타르타르소스를 얹어달라고 스페셜오더로 부탁드림. 리뷰등을 보니 돈까스, 함박스테이크, 생선까스가 다 나오는 정식에 데미그라스소스가 전체적으로 뿌려져나오는걸 봤던지라 생선까스를 데미그라스소스를 얹어 먹고 싶진 않았기 때문에 지난번에 미리 전화를 걸어 정식을 주문할때 생선까스에는 타르타르소스를 얹어주실수 있는지 물어봤었고 얘기하면 그렇게 해준다고 하셨었음. 사진을 몇장 찍은 후 앉아있으니 도배 같은 거 할때 볼 수 있는 풀 같은 느낌의 약간 노란빛이 도는 크림소스가 나옴. 물을 마시려고 테이블을 보니 물이 없어 둘러보니 셀프였음. 물을 따라서 자리에 와서 후추를 좀 뿌리고 크림스프를 맛을 보니 풀 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점도가 높은편이고 약간 달달해서 옥수수크림스프인가 함. 뭐뭐 이런데 스프에서 뭘 따져 혼자 얘기함. 그 다음으로 오이냉국, 단무지, 빈 앞접시와 딱 봐도 윤기 하나없이 맛없어 보이는 미국산쌀로 지은 밥이 나옴. 오이냉국이 왜 나오는건진 모르겠지만 그냥 눈치로 이해함. 맛을 보니 살짝 시큼하고 살짝 짭짤한 조미료맛의 냉국임. 곧 정식이 나왔는데, 방금 가격대비 퀄리티가 굉장히 높았던 이자카야78에서 78정식을 먹고 바로 와선지 갭이 너무 크게 느껴짐. 이자카야78이 고급스러운 분위기거나 한건 아니었지만 튀김의 퀼리티나 히레카츠나 새우튀김등의 재료가 굉장히 가격대비 뛰어났기 때문임. 여기가 양이 많긴하지만, 가격도 1,500원 차이뿐인데 이렇게나 느낌이 다를수가 있구나 함. 하긴, 9천원에 그 정도의 음식은 다른데 어디서도 보기 힘들듯.. 딱 봐도 바짝 튀겨져 목이 메어보이는 돈까스를 먼저 썰어 맛을 보니 고기는 잡내없이 얇은데 튀김옷에 밀가루가 두껍게 입혀졌는지 밀가루맛이 많이 나는편이고 보이는대로 바짝 튀겨지다못해 군데군데는 살짝 탄 맛도 남. 데미그라스소스는 지난번 다래함박스텍처럼 케첩맛이 많이 나는 단맛은 아니고 은은하게 단맛이 남. 모듬정식 보통이랑 특의 차이가 뭔진 안 여쭤봤지만 함박스테이크가 반조각만 나온걸 보면 특은 한덩어리가 나오지 않을까 상상함. 반조각도 두툼하고 큰데 한피스 다 나오면 진짜 배부를듯.. 두툼한 함박스테이크를 썰어 맛을 보니 밀가루가 거의 반정도 패티에 함유된 느낌으로 돼지고기와 밀가루가 반반정도로 섞인 맛임. 잡내가 나거나 하진 않음. 마지막으로 생선까스도 잘라 맛을 보니 역시나 바짝 튀겨지다 못해 군데군데 살짝 탄 맛도 나는데 타르타르소스는 은은하게 단맛이 나는 데미그라스소스와는 달리 살짝 시큼짭짤했음. 양배추샐러드는 케첩과 마요네즈를 섞은 맛 그대로고, 마카로니샐러드는 샐러드드레싱맛은 거의 안 느껴졌던.. 계산하고 나오면서 뭔 망플땜에 하루에 연이어서 세군데나 들리는지 혼자 돌았네 함. 가게에서 나와 버스를 타러 가는중에 코너를 도니 택시회사가 있고 진짜 기사식당분위기 제대로다 함. 전체적으로 분식집같은 맛으로 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것도 그렇고 튀김의 퀄리티도 그렇고 지난번 다래함박스텍이 나은것 같은.. 재방문의사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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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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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돈까스나 함박스테이크를 파는 기사식당으로~ 우리동네에는 이미 방송에도 나왔던 장안정이라는 곳이 있지만...양지함박왕돈까스도 이 동네에서는 꽤 오래된 곳이라 가끔씩 방문하는 곳이예요. 장안정보다 규모도 작고...넓은 주차장도 없지만~ 저렴한 가격에 든든하게 돈까스를 먹을 수 있어서 괜찮아요. 메뉴도 단출하게 돈까스/함박스텍/생선까스/모듬정식/그리고 장안정에는 없는 비후까스 5종류가 전부!! 정체모를?! 수프는 이게 크림도 아니고 야채도 아니고...분유인가? 밀가루? 이게 무슨맛인지 도저히 모르겠더군요 ㅠㅠ 궁금해서 할머니에게 뭐냐고 물어봤는데...시크하게 아무말씀없이 그냥 지나가시네요^^;;; 돈까스는 얇지만 크고 바삭하면서 많이 느끼하지않아서 좋았고~ 소스도 괜찮았어요^^ 함박스텍은 상당히 두툼하고...후추의 향과 맛이 좀 강한 편이였어요~ 개인적으로 함박스텍은 여기보단 장안정이 좀더 괜찮은듯해요. 비후까스가 궁금해서 겁없이 특 주문했다가...양이 너무 많아서 다 못먹었어요 ㅠㅠ 돈까스처럼 얇은 두께인데...돈까스보다는 덜 부드러웠고~ 중간중간 살짝 질긴 식감도 느껴져서 그냥 그랬어요^^; 호주산이라고는 하지만 가격을 본다면 그럴만하다는 생각도... 혼자가서 먹어도 눈치보이지않고...저렴한가격에 돈까스를 배부르게 먹기에는 괜찮은듯합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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