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다!"는 나의 지도
가성비와 맛 둘다 잡은 모듬전, 함박보다 두툼한 동그랑땡이 베스트.
리뷰수준이너무낮아서먹짱이될수없는나
홀에서는 기름냄새 때문에 좀 물리네
배달시킨게 좀 낫다
막걸리는 다양해서 좋다 맛있는 맛걸리 개많음
뽈러버
전이 뭐 얼마나 맛있겠어를 이겨줌
진짜 빠삭빠삭
그리고 양이 무시무시함
반반전에 김치찌개가 국룰같긴한데
찌개에서 꾼내가 너무 심해서… 거의 안 먹음
막걸리 종류가 짱많아요 선호막걸리 ㄱ ㄱ
모르는개산책
양이 진짜 진짜 많다
맛도 괜찮은편
동그랑땡 두께가 5cm 넘는듯
tastekim_v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비 오는 날은 전에 막걸리 기본!
사당역에서 멀지 않은 전주전집을 찾았다.
1층에서는 부지런히 전 부치고 계시고, 2층 공간도 별도라 수용 인원은 많다. 2층도 대학가 술집처럼 와글와글했다.
조용한 곳만 찾아다녔는데 이런 시끌벅적함도 색다르달까.
[✔️ 메뉴]
- 막걸리는 주문하면 두통을 준다. 한병만 마시면 계산할 때 차감해주는 구조. 왜 이런 시스템을 도입한걸까😗
1️⃣ 반반전+김치찌개 세트를 시켰다.
10종류가 넘는 전 중에 선택이 가능한데, 소고기 육전과 깻잎전으로 주문. 페어링은 우도땅콩막걸리로 갔다.
육전도 괜찮았지만 깻잎전이 참 맛있었다.
다진고기 꽉꽉 채워진 두툼한 전이라 입에 꽉 차고, 은은한 깻잎향에 고기 고소함도 만족스럽다.
✅️ 김치찌개는 매운데 맹맹해 해장 이상의 의미는 없었다.
2️⃣ 해물김치전은 오징어를 제법 푸짐하게 넣어준다.
맛은 일반 김치전과 동일. 이 때는 배다리 막걸리를 마셨는데 앞이 땅콩이라 알콜감이 튀긴 했다.
[✔️ 총평]
- 가성비 좋게 즐기는 전집(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