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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테이블링 - 엄마손 칼국수

엄마손 칼국수

4.1/
9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9:00 ~ 20:00
  • 메뉴
  • 리뷰 9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9:0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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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09:00 ~ 2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711-1773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마포구 백범로20길 12
매장 Pick
  • 한식
  • 칼국수
  • 잔치국수
  • 비빔국수
  • 아침식사
  • 주차불가
  • 혼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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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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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다보니 주 삼일은 엄마손칼국수. 다 맛있음. 하나하나 맛없는 게 없음. 이 집,육수를 진짜 잘 만듦. 면은 손칼국수라 말할 것 없지만, 소면이 특히 특별함. 소면과 중면 사이임. 여름엔 콩국수, 메밀국수를 기대하고 있음… 드디어 먹은 비빔국수를 신호로 삼일 내내 먹음. 신맛이 강하지 않아, 식초가 따로 두어졌지만 난 그냥 먹음. 요샌 또 순정으로 칼국수만 주구장창 먹는데, 동료는 칼만두만 주구장창 먹음.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점심때 음식 나오는 속도가 패스트푸드점보다 빠름… 이것은 K-패스트푸드임. 어느 날은 놀랍게도 새알팥죽을 개시해서 퇴근 때 포장 무조건하고 기다림. 식당 안 다른 손님들의 이야기를 얼핏 들으니 사장님이 아프신 듯함… 게릴라처럼 문을 닫는 거 같으심… 나가시는 손님들이 각별히 사장님을 걱정함… 이곳은 아직 손님과 편안히 소식도 주고받고, 병원 정보도 공유하며, 누가 어디가 아픈지도 아시는 옛 정이 남은 식당임. 미용실보다 많은 정보를 들을 수 있음. 어릴 적 엄마다리에 누워 엄마 통화 내용 듣던 그 기분에 마음이 시큰한 F 건강하시라 마음으로만 인사한 F 내적 친밀감은 있지만 말 섞는 건 피곤한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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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들르기 전 들른 엄마손칼국수 칼국수 먹기로 하고 왔지만, 일행은 작업이 조금 늦게 끝나서 먼저 시킴. 동료는 유트브 인스타 맹신자인데 여길 링크띄우니 반응이 미지근한게 일부러 늦는 것 같은 합리적의심하며 메인에서 벗어난 떡만두에 작은 밥 시킴… 육수가 똑같다는데 기가 막히게 육수가 아재취향. 요즘 칼국수 혹은 여러 국물요리집이 갈수록 시판육수를 섞어쓰는데, 그런 느낌 단 하나도 안남. 육수가 여의도 마포 일대를 바르고 남음. 뒤늦게 합류한 동료느님은 칼국수 시켜드림. 엄청 까다로운 동료느님은 “이야…뭐야?” 라고 질문아닌 감탄함. 김치를 꼭 익혀 먹는 동료느님이 무김치를 너무 먹어서 반찬값 더 드려야하나 미안할 정도로 가격이 저렴한데 맛은 고급스러움. 왜 뽈레에서 조용하지? 매장을 둘러보니 동료제외 나를 포함 모두 아재들…이라 다들 조용히 먹고 또 오는 숨찐맛인듯함. 사장님들께 조용히 마음속으로 내 별점은.. 별이 다 섯 개…날려드림. 저번에 한입 찬스 못했던 비빔국수 먹으로 또 올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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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뽈레에서 평점 낮아서 별론가했는데… 최근 포스팅이 좋아서 와봄. 홍빱님은 칼국수를 드셨는데, 난 팥죽에 요즘 꼿혀서 팥칼국수! 주문하니 사장님이 간을 맞혀줄거? 직접 하실거?냐고 물어보셔서 잠깐 고민하고 사장님 솜씨에 맡김. 음…여긴 전혀 간이 안되었다면 여기서 만들겠구나 명탐정 코난 빙의하면서 음식 기다림. 눈 오는 오늘과 매장안 음악이 미치게 잘어울림 이 매장안에 나뿐이라 매장을 슥 보고 주방을 보니 젊은 사장?님이 칼국수를 썰고 있음. 그렇다면…손.칼.국.수?! 그러네 상호명이 엄마 손!칼국수 라는 걸 상기시키고 있는데 팥칼국수 등장함. 와우…팥국물 간 제대로.맡기길 잘한듯 그러나 난 백종원스러워서 설탕 한숟갈 더 투하. 이가격에 이맛에 왜 나는 이 곳을 지나쳤을까? 새알팥죽이 있었다면 주 3일 먹을텐데. 내가 먹는 중에 들어온 학생이 옆 테이블에서 비빔국수 먹는데 엄청 맛있게 드시네…한 입만… 당연히 못 얻어 먹어서 이번주 친구랑 또 올 예정. 맛집을 두고 왜 타지역 다른동네를 갔지? 종종 지나쳤는데 먹과장이 여기 맛있다고 했는데… 등잔밑이 어둡다는 게 이런거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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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덕에서 경의선 숲길을 따라 대흥역 가는 방향으로 가다보면 있는 엄마손칼국수 칼국수 외에 잔치국수, 콩국수, 비빔국수 등 각종 면류를 파는 곳으로 직접 반죽한 면과 멸치육수, 아주 매콤한 다대기가 기가 막힌다 다대기 만드는 법은 진짜 배우고싶음 ㅜㅜ 칼국수 먹는데 배추김치가 없어도 생각보다 괜찮구나를 느끼게 해준 곳 (물론 처음엔 또잉? 했지만) 가격대는 처음 갔을때보다 좀 올랐고 (원래가 엄청 저렴했다) 어느순간부터 칼국수에 숙주가 들어가고 오늘 오랜만에 갔더니 옛날의 석박지? 가 있어서 은근 반가웠던 꽤 오랜 기간동안 무김치 말고 무말랭이가 나왔는데 그도 나름 칼국수와 색다른 조합으로 잘 어울렸다 이러나저러나 이 동네에서 좋아하는 칼국수 집으로는 제일 오래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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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국수는 가격과 맛이 천차만별이라 가격대를 항상 의식하며 먹는다. 여기는 8,500원. 콩의 풍미도 가격대에 걸맞는 정도로, 소금 또는 (여기는 있는) 설탕을 상당히 가미해야 할 맛이다. 그나마 콩의 텁텁함이나 비린맛이 튀어오르진 않는다. 면은 부드러운 편이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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