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도바
신촌에 있던 '태‘를 좋아했어요. 그때 기억이 났어요.
소림
청어알 크림치즈 맛있었어요! 근데,, 주말엔 분할결제를 안하는게 원칙이라네요 ㅎㅎ ??
소림
약간 선곡이 들쭉날쭉하긴한데 다 제 취향이라 저는 좋았고요, 음료는 그저 그렇지만 벨을 눌러야만 들어올 수 있는 만취객을 막겟다는 사장님의 의지가 좋았어요. 약간 밝은 지하 굴 같은 아늑한 공간이고 가볍게 칵테일 마시기 좋았습니다. 학부생 때 자주 가던 신촌 태에 노란 조명을 많이 추가한 느낌이었달까? 지하인데 깨끗한 흡연실이 완비된 것도 좋았구요 10년 전 막 개발되기 직전의 홍대 감성이 ㅋㅋ 남아있어서 좋았어요 발리슈퍼스토어 사장님이 하는 가게입니다.
고기고기
여기 약간 지하 아지트 같은 느낌이다. 지하에 들어가면 화장실 냄새에 터줏대감 까만 강쥐 냄새가 좀 나긴 하는데 약간 한 번 들어가면 몇 신지도 모르겠고 나오기 힘든 분위기다. 첨엔 좀 적응 안됐는데 좋아할 사람은 진짜 좋아할 법한 느낌. 영화. 연애담인가에도 나왔다고 함. 어둡고 몽환적인 분위기에서 도란도란 한 잔 하고플 때 가기 좋은 곳. 지금까지 기본안주 김을 주던데 최근엔 없었던 듯. 암튼 이제는 나름 단골집.
dont
한동안 자주 갔다. 흡연실 의자와 재떨이가 멋짐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