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lbilmonster
(장점)
1.맛있음
2.어느집보다위생깔끔함
3.조용히음식먹기좋고 오코노미야끼만드는과정 구경도 재밌음
4.사장의 직업정신은 대단함
(단점)
1.사진못찍음
2.돈내고밥먹으러와서눈치보임
순살인간
맛있는 가게 하지만 가게 주인이 아닌 주인님이 계신 곳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끼 : 가격에 비해 재료들를 아끼지 않고 신선하며 히로시마풍 특유의 압축된 맛이 살아있다.
워낙 유명하신 분이 아닌가 싶다.
혐한, 폭력, 경찰등 여러 흉흉한 소문을 가지고 계신 주인장
자신만의 너무나도 확고한 룰이 있기에 매장의 모든것은 규칙속에 갇혀 깔끔함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그 규칙이 손님을 향한다는 것이 문제이지만
본인은 뒤틀린 성격 탓에 대놓고 불쾌감을 느끼는 것을 오히려 하나의 컨텐츠로 즐기는 성향이 있다.
업장에서는 미리 숙지한 대략 30가지의 룰을 조심하며 들어갔고 안에는 나처럼 쫓겨나는 것을 하나의 컨텐츠로 즐기러 온 커플이 있었다.
커플과 눈이 마주치자 같은 생각 이라는 것을 알았다.
언제 쫓겨나나 보자라는
생각보다 인터넷의 악명보다는 덜 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친절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먹는 동안 5명이 쫓겨났고 마치 디너쇼 같았다.
맛은 확실히 본토의 맛이다.
한국에서도 히로시마풍의 오코노미야끼를 하는 곳은 많지만 이곳처럼 이카텐을 넣고 온힘을 주어 꽉꽉 누르는 곳은 거의 없다.
맛은 확실히 매리트가 있었다.
가격에 비해 사용하는 원물들도 양도 많고 신선함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과연 나같이 뒤틀려 이마저도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말한마디 못하는 곳에서 굳이 먹어야 하나 싶긴하다.
맛이외의 가치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면 한번 가볼만하다.
shyll
이미 이전에 두 번 가봤고, 생각보다 룰이 안빡빡하고 맛있어서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이었음. 그런데 오늘 세번째 방문때 주문하다가 쫓겨났는데, 아직까지도 어떤 이유로 내쫓겼는지 모르겠음. 먼저 주문을 요청한 것도 아니었고 주문하라길래 ‘야끼 소바 두 개요’ 했는데 수첩을 닫더니 나가라고 함.
Handsomeking
그저 간단한 룰만 지키면 일본가지않아도 정말 맛있는 오코노미야키를 맛보실 수 있어요. 물론 불편할 수는 있어요. 하지만 맛으로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그럴 가치가 있는 집입니다. 1. 입장하면 사장님이 안내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2. 식당 내에서 사진 찍거나 오코노미야키 요리 중에 사장님에게 새로 주문한다는등 방해하지 말아주세요. 저 두 가지 룰 지키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특히나 최고의 맛을 맛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더더욱
클레
한국에서 장사를 하면서
조선인은 말을 해도 못알아 듣는다,
라는 말을 하는 곳을 굳이 돈주고 간다고?
????
맛있으면 괜찮다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정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