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마시고또마시라
이것이 한국의 까르보나라인가…? 계란 추가 최종 카드결제할거면 5백원, 현금결제면 서비스로 주신다고 해요.
엄청 빨리 나오고 금방 먹고 후루룩 일어서게 되네요.
신발 벗고 들어가야해서 겨울엔 쩜 힘들어요.
하지만 계란죽 몬가 경양식 크림스프 같은 맛이랄까? 재미있었어요. 후추 요청하면 주십니다.
김치는 시고, 다대기는 알싸하게 매워요.
잡스아범
닭칼국수와 계란죽, 다데기 풀면 어죽. 이 세가지 어디쯤있는 호불가있는맛~ 이게머지? 아는맛?하면서 먹다보니 다먹음ㅋㅋ 피크시간엔 웨이팅 많아요. 한번 더시도해볼 생각입니다.
망플러
평소 먹던 칼국수와 다른 느낌의 고소한 칼국수이다. 계란을 풀어서 먹는 것이 이 집의 특징이다.
가끔 생각나는 맛.
순두부찌개
칼국수
토요일 아침 9시반에 방문했는데도 손님이 가득했음
기대를 안고 뜬 첫술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음. 계란 때문인지 아주 고소했고 면발도 엄청 부드럽고 김치와도 정말 잘어울렸음. 그리고 반정도 먹었을때 다데기를 풀어 먹었는데 사실 다데기 넣기 전이 조금 더 입에 맞았던거 같음
칼국수 단메뉴 한 그릇 7000원, 양이 상당히 많음
계란은 현금 결제시 무료, 카드 결제 시 개당 500원씩
언뜻
홍은동 홍은손칼국수
손칼국수 단일 메뉴만 파는 곳. 사골베이스의 걸쭉한 국물에 경상도식 칼국수처럼 하늘하늘한 면발이 특징입니다. 무와 호박 당근을 고명으로 사용해 소화에도 좋네요. 주문시 날계란을 추가할 수 있는데 국물이 더 고소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론 양념파를 넣어 매콤하게 마무리하니 좋네요. 칼국수 떨어지면 영업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