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
다른 건 다 모르겠고 맥주가 9000원에 무제한. 안주는 대충 만든 호프집 안주 맛이지만 맥주 막 마시고 싶은 날 가기 좋다. 맥주잔을 꽂으면 맥주가 아래서 차오르는 요상한 기계에서 가져다 먹는 시스템. 셀프니 부끄럽지도 않다🙄 매장 사진은 개장 직후이고 곧 사람이 들어차서 도떼기 시장이 되었다. 그래도 꿋꿋이 병맥주 마시는 분도 있더라. 메뉴에는 맥주 무제한이 안 써있긴 하다. 스크린엔 반포대교 인근 한강 라이브 영상을 계속 틀어준다.
망고무화과
#투숙객이라면무조건
#계란요리는즉석에서
#가성비괜찮아요
호텔의 꽃은 조식 뷔페라고
생각합니다!
계란요리는 벨을 눌러 호출후
프라이(반숙,완숙), 스크램블을
선택하면 5분후 와달라고 합니다.
몽글몽글 부드럽게 갓 조리한 스크램블이
참 마음에 드는 곳이에요.
신라스테이는 빵이 정평이 나있다는데
좀처럼 아침에 손이 가지 않더라구요.
프렌치토스트는 따로 없지만
비슷한 느낌의 엄청 달달한 식빵요리가 있어요.
여러 국적 호텔 투숙객을 위해
제법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먹지 않더라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투숙객은 할인이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인근에 식당 별로 없어요.
특히 아침은요!-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소이
이 일대 유일하게 남은 뷔페식당
단백질 메뉴가 거의 없지만 음식이 다 깔끔하고 서비스가 좋아서 단체 모임 하기 좋다
내돈내산이면 좀 아쉽고..점심 회식 추천~
이나가
1. 숙박하고 조식부페를 이용하였습니다. 패키지로 구매를 했는데 아무런 이벤트가 붙어있지 않은 숙박 옵션이 없었기에 조식만 따로 선택시 얼마인지 확인이 불가능 합니다.
2. 숙박 비용과 합쳐서 생각해 보았을 때 상당히 만족스러운데요. 꽤나 다양하게 구성된 느낌이고 조식이라 그리 과하지 않아도 충분하기 때문에 적당히 먹기 좋았습니다.
하루별
2월달에 다녀왔던 신라스테이 카페! 조식은 코로나 2.5단계 때문에 도시락만 운영한다고 해요 가격은 6천원이라구 하던데 굳이 도시락 먹느니ㅠㅠ 밖에서 밥 먹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신청 안하구- 전반적으로 메뉴 깔끔한 편이고 신라 계열이라 그런지 음식들도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구 음료 종류들도 다양했구 분위기도 좋은 편이라 모임하기는 딱 괜찮은 스타일 가격대도 착한 편이라서 애슐리나 이런 곳들 가느니 여기에서 식사하는게 더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