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
탄자니아를 바탕으로 카푸치노. 부드러운 거품이 곱게 올린 시나몬파우더랑 잘 어울렸다. 내부가 협소하고 방문하는 사람이 많아 앉아서 대화하기에 적합한 곳은 아니나, 날 좋을 때 테이크아웃해서 서소문 산책하면 좋을 듯.
밀크폼
라떼맛집이 여기 숨어있었다니...
원두 산미있는거랑 기본이랄 고를 수 있는데
둘다 먹었을때 산미라떼파인 나조차도
기본 원두로 먹은 라떼가 더 맛있음! 탄자니아 AA였나? 그랬다
무엇보다도 여기 특이하게 라떼시키면 쉐이킹해서 준다
마치라잌 조지아 감성,,
밀크티도 진하니 위에 크림올려주는데 짱맛
아세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면 예가체프와 탄자니아 중 원두를 선택할 수 있고요
내부는 좁지만 벽을 쭉 둘러 좌석이 있어서 의외로 앉을 공간이 많아요.
테이블을 사용할 수 있는 의자는 8개정도가 있는데 테이블을 사용하려면 7명만 앉아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등받이 없는 간이의자가 몇개 더 있습니다.
거의 테이크아웃 손님들이라 자리가 찼다가도 금방 생기는 것 같아요.
커피는 저렴하고 맛있어요. 탄자니아를 마셨는데 다음에는 예가체프를 마셔볼까봐요.
따뜻할땐 고소하고 깔끔해서 좋았는데… 식으니 감초 맛이 나요 흑흑…
제인
좋음과 추천 사이. 화장실에 비누 없고, 커피를 테이크아웃 잔에 주신다는 점 빼곤 완전 내 취향. (점점 내 취향이 무언지 알아간다... 약간 일본식 카페 느낌의 인테리어를 좋아하는듯)
커피도 꽤 괜찮았다. 카푸치노만큼 예가체프 아이스도 😋군데군데 콘센트 있고 책상 적당히 널찍하고 의자가 편안하다. 괜히 멀리서 공부하고 싶을 때 찾아올 조용한 분위기의 #작업하기좋은카페
Q녕
기본적으로 탄자니아 원두를 이용해 내려주신대요.
따뜻한 카푸치노에 시나몬과 설탕을 올려 마셨습니다. 킈 🍂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