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무화과
#예날향수줄러일으키는빵집
#추억의빵들많아요
#추억의그리운그맛이에요
옛날 80년대 90년대
동네마다 하나씩 있었을 것 같은
추억의 빵집입니다.
그시절 빵집 이름은 불란서 아니면 독일이었죠.
들어가면 추억의 옛날 빵들이 많아요.
익숙한 포장의 햄버거며 공갈빵이며
모닝빵과 핫도그빵까지...
흰팥이 든 생도나쓰와
초코케이크 사왔습니다.
흰우유랑 먹으면
기똥차게 맛있는 빵들이죠.
팥이나 크림의 비율도
옛날 스타일로
과하지 않게 들어 있습니다.
여사장님도 재촉이나 판촉하지 않는
수더분하고 친절한 분이셔서
천천히 구경하고 빵사기 좋아요.
다음 번엔 칠성사이다와 먹을
그옛날 패스트푸드점 많이 없을 때의
빵집표 햄버거를 사러 갈 생각입니다.
정보라
사러가마트 나와서 바로 보이길래 들어가봤는데요, 핫도그빵과 햄버거빵이 보여 반갑더라고요!
냉동 제품 아닌 핫도그빵과 햄버거빵 보기 정말 힘들거든요 ㅎㅎ
핫도그빵 사와서 당근라페와 잠봉 넣어 내맘대로 간단 샌드위치 휘리릭 만들어 먹고 만족해서 다음에 사러가 마트 가면 또 들러 햄버거빵도 사오려고요~
총 6개 들어있고 사진은 절반 먹고 난 다음 찍었어요 ㅎㅎ
빵박사
저는 독일빵집 황치즈파운드를 사랑해요
햇님이 초코소라빵을 드셔서 유명하다고 아는데 전 애기때부터 먹던 베이비슈랑 이게 최고!
다른데 파운드 한조각 막3-4천원 하잖아요? 여긴 크기도 혜자... 연희동 빵집 많은데 전 여기가 제일 좋아요ㅎㅎㅎㅎㅎ 가격은 구천원! 일욜은 휴무~~
quokka
두꺼운 반죽의 공갈빵, 안에 든 시럽도 노맛
같이 산 초코칩 쿠키는 너무 달고 빼곡히 박힌 초코칩은 설탕 장식인지 초코 맛이 하나도 안나요…
오히려 정말정말 단맛이 강한 땅콩쿠키맛…
이나가
1. 왜 유명한지는 모르겠는데 연희동 사러가 라인 옆에 조그맣게 있던 빵집. 가고싶다 눌러 놓고 몇년 묵혀 두다 방문. 2. 막 사고 싶은 빵이 많았던건 아니었다. 이 날 햄버거가 먹고 싶긴 했는데 정말 모든 수제버거집이 야간 영업 없이 저녁 영업까지만 하는 것에 좌절하고… 그 반작용으로 여기서 헴버거 사먹음. 이런 곳에서 기대 할만한 구성. 빵, 얇은 패티, 피클 , 아는 구성인 케찹 마요네즈 구성의 소스.. 아는 맛이 맛있다? 이 구식 햄버거가 왜 안사라지고 남아있는지 알게 해주는 맛. 그리고 이게 신선도를 유지 할 수 있게 매일 팔려나가는 매장에 대한 사랑… 이런게 어우러진 맛? 3. 그 외 치즈양파빵 사서 집에서 먹었는데 가족 분들에게 영 평가가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