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니
친구의 깜짝 선물로 오랜만에 페라 케이크 먹었다
지나갈 때 마다 눈을 사로잡는 딸기 타르트랑 크레이프 케이크
받은 당일에는 못 먹고 다음날 먹었는데 여전히 맛있었다
크레이프는 젓가락으로 한 겹씩 뜯어 먹었더니 편해서 좋았음
원래도 딸기 타르트는 좋아하는 편이지만
친구의 마음이 들어가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다네요
#선물
임쪠
딸기 타르트 8,000원
딸기쇼트케이크 8,000원
지난번 여기 고구마 케이크를 맛있게 먹어서 딸기철이 끝나기 전에 유명한 딸기 타르트를 사왔습니다.
안에 필링이 생크림 7 : 크림치즈 3 정도의 느낌이라 꽤나 느끼했고, 딸기 쇼트케이크도 조금 느끼했어요.
여기는 그냥 고구마케이크만 먹는걸로😑
임쪠
고구마 케이크 6,700원
사당역 파스텔 시티 건물 1층에 있는 카페에요. 딸기 타르트가 유명하다는데 시즌이 아니라 없다고 하더라구요ㅠ
고구마 케이크 사면서 보니까 한 판의 1/12 조각이라 그래서 좀 별로였는데 맛을 보니 화도 못내겠곸ㅋㅋㅋ
배부른 상태에서 먹었는데도 돈 주고 사먹은 고구마 케이크 중에는 제일 맛있네요.
내부 인테리어는 어두운 우드톤인데 테이블이 빽빽하게 있어서 복잡한 느낌이었습니다.
으니
추억의 카페 페라 크레이프 케이크와 딸기 타르트
매장에서 먹으려면 무조건 1인 1음료 필수라서 고딩시절에 친구랑 갔다가 어엇.. 하고 나왔던 기억이 있음ㅋㅋㅋ
집사님 같은 분들이 문열어주고 따라다녀서 내향인은 들어가기 힘든 곳이지만 오랜만에 크레이프 케이크 먹고 싶어서 포장해옴 맛있다 맛있어
이매지
파스텔시티 1층에 위치해서인지 평일인데도 꽤 북적하네요. 생각보다 어르신들이 많은 카페였는데 꽤 시끄러워서 대화를 편하게 나누는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그래도 위치도 좋고 메뉴도 무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