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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테이블링 - 슈엔

슈엔

4.2/
15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1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8:00 - 00:00
요일18:00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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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8:00 - 00:00
요일18:00 - 00:00
운영시간
오늘
18:00 ~ 0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514-5142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15길 13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술집
  • 이자카야
  • 모츠나베
  • 모듬사시미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배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50%
  • 좋음
    64%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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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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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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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제 문자를 찾아보니 4년 전의 방문. 정말 오랜만에 슈엔 방문이다. 오랜만에 왔더니 한 번 정리를 한 인테리어가 깔끔하다. 카운터석이 좀 강해져서 혼자 슬금슬금 가도 좋을 것 같다. ■매운지옥나베 오늘의 목적. 매운맛이 생각날 때 늘 찾곤했는데. 지옥이라는 이름답게 고기와 고추의 빨간 빛이 인상적. 끓이는 동안 매콤한 향기가 가게를 가득 매워진다. 국물을 한 숟가락 먹으면 짜릿한 매콤함. 오래 끓이면 씁쓸해지는 베트남고추는 중간부터 건져낸다. 완자가 부드러운 맛을, 고기는 쫄깃한 맛을, 야채는 국물이 깊게 배여 맛을낸다. 육수 추가가 가능하여 추가. 그리고 추가로 대창사리를 넣을까 했지만 다음 메뉴로 넘어가기 ■갑오징어 버터구이 구이라서 바삭한 식감이 나올줄 알았는데 거의 숙회를 먹듯이 부드럽다. 버터의 기름짓 맛이 잘 어우러지는데 마요네즈의 새콤함이 감칠맛을 부른다. ■꼬치구이 꼬치구이는 츠쿠네, 은행, 닭껍질을 주문. 츠쿠네는 먹지 않고 일행에게 양보. 은행은 은은한 소금간, 껍질은 타레를 연하게 발라 바삭하게 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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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가려던 곳이 생각했던 방식과 다르게 나오는 것을 알고 식당을 바꾸면서 밋업까지 하게 되며 방문하게 된 슈엔. 사실 이자카야나 사케는 잘 몰라서…단골 분의 픽을 따라갔다. 조금 늦게 도착해서 좋아요랑 예만 반복해서 말하다보니 주문이 완료되어 있었다…이것이 홀릭 매직…!? 후지산모양 사케 잔도 고르고 오토시인 곤약조림에 사케를 홀짝홀짝 하다보니 나온 사시미 모둠. 이것저것 많이 나왔다. 광어, 연어, 연어알, 참치, 전복, 문어, 관자, 청어?, 단새우에 우니까지. 숙성회인 듯 혀에 부드럽게 감기는게 술안주로 제격이었다. 우니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버터리한게 꽤나 괜찮다고 느꼈다. 단새우는 조금더 컸으면 좋았을 듯. 사케는 호오비덴으로 주문. 차가울때는 좀 날카롭다는 인상이었는데, 온도가 올라가니까 살짝 단맛이 돌아서 사시미랑 잘 어울렸다. 다음으로는 야키토리?라기보단 꼬치구이 모둠. 이것도 종류가 많았다. 닭날개, 염통, 껍질, 연골?, 베이컨토마토, 베이컨버섯, 메추리알 등등. 불맛이 제대로 입혀져 있었고 적당히 구워졌다는 느낌. 다만 한번에 나와서 먹다보니 다 식어버린다는게 아쉬웠다. 후토마끼는 이곳의 베스트 픽. 사실 오마카세 외에 후토마끼를 따로 시켜 먹어본 적이 없는데 여긴 어지간한 오마카세보다 독특하고 맛있었다. 참치 연어, 크림치즈의 녹진함에 아삭한 오이채가 더해지고 먼가 절임류?의 강렬함이 입안을 가득 메우는게 예상외로 신선한 느낌이라 굉장히 맛있게 먹었다. 적당히 술을 다 마셔서 잔도 바꾸고 카제노모리라는 사케를 주문. 단골분께서 어지간한 이자카야에 가면 이걸 시키라는데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밸런스가 굉장히 좋아서 매운 음식이랑 먹으면 단 맛이, 단 음식이랑 먹으면 신맛이 부각되면서 입안의 밸런스를 잡아준다. 나중에 온도감이 올라가면 감칠맛과 향이 바디감을 한층 강화하면서 그냥 마시기에도 좋은 느낌이 된다. 사악한 가격…을 제외하면 사케의 매력을 알 것 같은 한 병. 여기만의 메뉴인 듯한 지옥 나베를 주문. 이름답게 쥐똥고추가 그릇 한가득 들어있어서 중간에 건져냈는데도 맵찔이에겐 힘들 듯한 메뉴였다. 그래도 마라맛이 섞여있는터라 건더기만 건져서 먹으면 먹을만한 편. 같이 시킨 크림치즈 모찌리도후도 큰 도움이 됐다. 크림치즈테린과 도후 중간 정도의 식감. 달달하니 여성분들이 좋아하실 듯. 대충 건져먹은 후에 대창사리를 추가하면 강렬하던 매운 맛이 순식간에 숨어버리면서 너무 느끼하지도 않은 모츠나베가 생성된다. 단골분께서 계속 말했지만 반신반의하고 있었는데 직접 경험하니까 그저 놀라울 따름. 다만 매운 맛자체가 사라진 건 아니고 기름에 씻겨나간것 뿐이니까…신기하다고 너무 퍼먹다간 다음날 화장실 붙박이 신세를 못 면할지도 모른다는 경고도 해주셨고…그것도 체험하니까 신기했었습니다…네… 마지막으론 명란 크래커. 명란은 제품일거라고 하셨는데 아이비 크래커랑 너무 잘 어울려서…먹으면서 나온 말은 자꾸자꾸 손이 가는 새우깡 같은 안주. 남은 사케를 털기 좋았다. 신사역 근처에 있는 곳 답게 가격대가 있지만 메뉴들이 기본 이상은 하는데다 매장만의 킥도 있다. 홀쭉해진 지갑쿤을 생각하면 재방문은 좀 애매하기도 한데, 그래도 신사역 이자카야를 물어보면 추천해주지 않을까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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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과 인연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슈엔(酒縁)” 한 1년 정도만에 찾은 듯하다. 약간의 가격변동을 제외하곤 메뉴는 동일. 오랜만에 찾아도 변함 없는 이자카야이다. ■모둠사시미 시작은 모둠사시미로 시작했다. 아마애비, 우니, 참치, 전복, 문어, 도미, 관자, 연어, 연어알까지. 무난하지만 모둠의 구성이 다양하고 신선하다. ■모둠꼬치 슈엔을 처음찾게된 이유는 바로 야키토리 때문이었다. 그 때는 닭겁질에 미쳐있다보니… 모둠꼬치는 총 7종류로 구성되어 나오는데 메추리알, 네기마, 버섯베이컨, 토마토베이컨, 닭날개, 염통, 껍질로 구성되었다. 구워진 정도가 좋아 어떤 야키토리도 만족하며 먹을 수 있다. 네기마는 파와 닭고기와의 조화가 좋고. 토마토베이컨이야 원래 잘 어울리는 한쌍. 염통은 쫄깃, 껍질은 바삭하다. ■후토마끼 시소를 못 드시는 분을 위해 절반은 시소를 빼서 주문. 후토마끼 속 구성이 주는 합이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잘게 잘라낸 오이의 아삭한 식감, 연어, 도미, 참치의 부드러운식감, 문어의 쫄깃한 식감은 특히 오래씹게 만들게 한다. (오래 씹게 만드는게 포인트인듯) 쌀은 다른 식재료와 비교해서 양이 많은건 아니지만 단 맛이 충분히 나니 단 맛이 나는 사케와 잘 어울린다. ■지옥나베 야키토리 다음으로 자주먹는 메뉴는 이 지옥나베가 아닐까한다. 빨간 비주얼은 이름처럼 매울 것처럼 보이지만, 얼큰, 매콤, 매움의 차이는 단지 고추를 언제 빼느냐의 문제. 얇게 썰은 돼지고기, 소고기, 피쉬볼, 각종 야채는 끓이면서 숨을 서서히 죽으며 국물 맛을 내기 시작한다. 고기와 부재료 등을 거의 건져먹었을 때엔 대창사리 추가. 대창사리를 넣는 순간 매콤한 맛은 사라지고 기름진 맛이된다. 지옥나베 하나로 모츠나베까지 먹는 셈. ■명란크래커 배가 불러 간단한 안주가 필요할 때에 좋은 안주 되겠다. 마요네즈 감칠맛을 섞은 명란의 짭짤한 맛으로 먹게된다. Instagram : kodak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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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테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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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차로 간 거라 다양한 메뉴는 못 시켜봤어요. 뭐 무난하고, , 나오는 것 대비 살짝 비싸다는 느낌이었지만 ,, 코로나 시국 전세낸것처럼 있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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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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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날씨가 추워서,, 첨 들어가서 마신 따뜻한 사케 향이 좋았다,, 신사역 근처에 일요일에 연 이자카야가 몇 없었는데,, 그 중 하나였음 무난하게 괜찮았는데 굳이 찾아갈 정도는..?ㅎㅎ 담에도 가게 된다면 모츠나베를 먹어봐야겟군용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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