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린
3차로 와서 일찍 가니까 왜 벌써 가냐 놀라셨던 사장님.... ㅠㅠ담엔 꼭 1차로 올게요. 배불렀지만 맛있어서 거의 다 먹었다
Silver Jung
나는 이런 옛날 느낌 술집 넘 좋은데... 근데 구라 안치고 순두부 미친놈 급이었음
쪼리
집근처라 지나가면서 자주 봤는데 사람이 항상 많길래 가봤어요!
일단 위생은 ,,,,, 중요하신 분은 안가시는게 맞을듯 ㅎㅅㅎ
부대찌개는 부대찌개같지않은 그냥 햄 사리 들어간 김치찌개 맛이었구요 돈구이는 맛있었어요!! 같이 내어주신 미나리무침이 진짜 킥이었음
소주도 5천원이라 요즘 치고는 싼편이라서 좋았습니다
이모가 살갑지만 살짝 무서워요(?)
QWERTY
미쳤음…
영업시간 여쭤봤더니 손님가실때가지라고 답변해주시는
사장님의 최고존엄 호탕함!!!!!
결국 이날 오뎅탕 하나에 새벽4시까지 마심
호섭이
오랜만의 아무거나
돈구이랑 똥집에 막걸리 마셔마셔
근데 날 좀 더 시원해지면 가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