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느리
주말 4시쯤 방문 웨이팅 30분 대기
대방어 대자, 매운탕 주문
갈수록 웨이팅이 더 길어졌음 사람이 정말 많았다 목소리가 잘 안들리고 테이블 따닥따닥 다 붙어있어서 이동하기도 힘들고 주문하기도 힘들고 애초에 띵동해도 잘안오심 ...
대방어 나오기까지 30분 걸린듯 심지어 다른 테이블에 잘못 가져다주시고는 그거 그대로 우리 테이블로 가져다 주셨다 안건드리셨다고는 하지만 그게 믿을만한지는 모르겠다 😢
이용시간 두시간이지만 입장하자마자 두시간인듯 회까지 오래기다렸는데 쩝
발빠진 쥐
아주 시끄럽고 술먹는 분위기에 취해서 술먹는 곳
평일 저녁 웨이팅 했지만 15분 내외로 금방금방 빠졌어요
최쿠키
강남이라는 특수한 환경이지만 가격은 터무니없이 비싸고 음식엔 성의가 없다
그래도 매년 방어 철에는 웨이팅이 있어서 그런지 가격을 계속 올린다
솔직히 약속 아니었으면 안 갈 집
가리비 찜은 저게 삼만 오천 원
두부
방어철이 끝나가서인지 저녁 6시인데 웨이팅 없이 들어갔어요.
도톰하고 씹히는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엇습니다. 참기름장 백김치 쌈장 마늘 김 얹어 상추쌈해먹어도 맛있고 방어만 기름장에 와사비 얹어먹어도 맛있어요.
사이드로 나온 계란찜도 몽실하니 제 취향이었어요.
그치만 일행 중 저만 장염엔딩이라 별 하나 뺍니다..
whereverur
두 번 갔다!
서울 3대 방어 맛집
웨이팅 생각보다 금방 빠져서 기다릴만한…?
금요일 저녁 6시 기준 30분 정도 기다린듯하다
솔직히 진짜 시끄럽고 정신없는데
방어 살살 녹는다…(방어 사진은 없찌만…)
저 해물라면은 그냥저냥 괜찮은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