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ing_voyage
서울 서래마을 맛집 : 서래향
서래마을의 오랜 터줏대감 중식당
룸이 많아 모임 장소로 최적
배달로만 이용하다가 매장에서 직접 방문한 첫 경험
주요 메뉴 리뷰
탕수육
: 옛날 스타일은 아니고, 고기가 꽉 찬 요즘 스타일.
: 피가 얇고 소스는 달지 않아 은은한 맛.
→ 훌륭한 스타터. 추천!
양장피
: 해산물, 야채가 풍부하고 겨자소스 듬뿍.
→ 기본에 충실한 맛.
오향장육
: 타 중식당 대비 가격대가 높은 편.
: 하지만 고기 퀄리티가 훌륭, 부드럽고 풍미 깊음.
→ 가격값 한다는 평.
고추잡채
→ 무난한 수준. 큰 장점도 단점도 없음.
군만두
: 매번 뭔가 아쉬운 포인트가 있음.
→ 아쉬운 메뉴.
짜장면
: 매우 만족스러운 맛.
: 쟁반짜장이 특히 훌륭하지만, 이날은 일반 짜장으로 마무리.
→ 다음 방문 시 쟁반짜장 추천.
룸이 많아 프라이빗한 모임에 좋음
2층에 위치
가격대도 부담 없는 수준
서래마을에서 중식 생각날 때 가장 먼저 떠오를 집.
메뉴 전반적으로 기본 이상, 특히 탕수육과 오향장육은 강추.
룸이 많고 분위기가 조용해 연말 모임, 가족 외식, 회식 장소로 추천.
율
요즘 탕수육이 맛 없어졌다. 이제 다른 중국집을 찾아보기로
율
자주 이용하는 동네 중국집. 짜장면이 꽤 괜찮아요. 오늘은 짬뽕을 시켰는데 해산물도 푸짐하고 괜찮았어요. 다만 제 입맛엔 살짝 싱거웠어요.
율
밀린 집정리하다말고 중식이 먹고싶어서 동네 중국집을 검색하니 서래향이 괜찮다길래 가봤다. 중국식 냉면도, 유산슬밥도 다 괜찮았다. 특히 탕수육이 고기도 두텁고 튀김옷도 바삭해 취향저격. 종종 갈 거 같다. 단 홀은 좁고 룸은 코스나 요리를 시켜야한다고 했다. 홀 분위기는 별로.
Flowing with time
업체접대로 가본 집입니다. 서래마을에 있어요.
주문과 결제를 제가 하지 않아서 가격대와 이름조차 모르겠습니다.
고수가 나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훌륭한 요리에 술은 참이슬 희석식 소주라 좀 실망이었는데 백주를 마시면 너무 쉽게 취해버리기 때문에 참이슬을 주문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어쨌든 참이슬로 취할 때까지 마실 거면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