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끼룩
동네 사랑방 분위기
어쩐지 드립 아니면 대추차 같은 걸 마셔야 할 것 같은 ㅎㅎ
지이지
따뜻하고 포근한 작은 카페.
작은 공간이고, 온화한 주인분이 맞아주세요. 과테말라로 주문했습니다. 나중에 먹을 초콜렛 하나도 내어주셔요. 클래식 라디오를 들으며 한 모금, 책 읽으며 한 모금 하니 참 좋더라구요. 요즘 감성은 아니지만, 책과 커피를 좋아하신다면 분명 가볼만 하네요.
joo
핸드드립 커피도 좋고 걸쭉한 대추차도 좋았다.
동네 사랑방 같은 아담한 공간에 요즘스러운 장식없이
커피와 가족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는 소품들 보면서 마음도 따뜻해졌다.
커피집인데 대추차 향에 다들 커피 안 드신다며 웃는 어르신 소박함을 닮고 싶었던 곳.
선인장
드립커피 찾아다니는 재미에 푹 빠져따,, 헬스장가기전에 들러서 커피한잔 ☕️ 좀 비싸긴 한데 정성이 느껴지는 커피. 따뜻한 공간😌
치치
방배 미노커피(8/10)
가격대가 좀 있지만, 조용하고 커피 맛도 정말 좋고 친절해서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핸드드립 전문으로 하는 곳이라서 다양한 원두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장점이지요! 가격대가 좀 있어서 부담이 되지만 분위기와 느낌이 너무 좋아서 또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