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숭마
전전회사 직원이 알려준 감자탕집
먹은뒤로 추운겨울에는 붕어빵,호떡이아닌 이게 생각날정도로
엄청 좋아하는 인생감자탕집♡
방문 웨이팅, 방문전 재료있는지 물어봐야하고
주차는 2호점이 편함
TV에 1번 어쩌다 나왓고 여기는 입소문맛집에
본점은 노포느낌인데 깍두기도미침 (10번리필 한건 비밀ㅋㅋ)
이거 먹고싶어서 여름휴가로 롯데호텔잠실 예약도함
웨이팅없이 먹고 내생일때 무조건 오고 그랬는데
먹고싶을때의 날씨 영하5도는 되야하는데 그렇지못해서
올해..아직 못먹음 언제가지 꼭 가야하는데 ㅋㅋㅋ
포장할꺼면 뼈추가 국룰임!
왜말안하니
잘익어 부드러운 고기랑 감자
맛있는 국물
아주 맛있는 볶음밥
라물장
♤ 감자국 大 (48,000₩)
송파감자국 테이크아웃. 2호점까지 생겼건만 인기가 식을 줄 몰라서 가서 먹는 대신 포장해 왔다.
다른 감자탕 집들과 차별화되는 점이 몇 가지가 있는데...
1. 칼칼하고 깔끔한 맛의 국물
2. 시래기 대신 들어가는 무지막지한 양의 깻잎
3. 매우 부드러워서 발라내가가 쉬운 살코기
를 꼽을 수 있다.
일단 맛 자체가 확연히 다른 감자탕과 차이가 나고, 등뼈도 미리 푹 삶아서 들어가기 때문에 먹기도 편하며, 무엇보다도 양이 엄청 많다. 특히 大 사이즈를 포장할 경우 돼지 한마리 분의 등뼈가 통째로 들어가고 깻잎도 한 봉지 가득 챙겨 주셔서 도저히 한 번에 다 먹을 수가 없다. 우리 가족도 너무 많아서 절반밖에 못 먹었다.
마무리로는 라면 + 들기름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만들어 먹음
두룽
평일 저녁 7시 기준 웨이팅 1-2팀 정도
인당 고기 2-3덩이는 발라먹을 정도로 양이 꽤 된다
깻잎 향이 진해서 굉장히 맘에 들음
그리고 .. 라면 사리 추가 시 미리 살짝 삶아서 주심 이거 굉장히 중요해요
두부1호
동네라 여러번 가봤는데 역시 맛집.
깔끔하고 담백한 깻잎감자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