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anghymn
리뷰등에서 본대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미국산소갈빗살을 맛보고 싶을때 들릴만한.. 일단 가게 전체적인 분위기나 인테리어등은 별로.. 칸막이가 있어 답답한 느낌. 전체적인 가게색깔도 그렇고 개인취향은 아님. 화장실도 깨끗한 느낌은 아님. 소갈빗살이 제일 대표메뉴인것 같기도 하고, 4인분을 시키면 4인분을 더 주는데, 1.2kg이라지만 실제로 먹다보면 그렇게나 많다고까진 생각들지 않음. 일단 갈빗살은 흔히 보는 미국산갈빗살인데, 양념이 되어있고, 양념이 특별한 맛은 아니고 갈비양념인데, 강하지않고 은은한편이어서 질리지 않아서 계속 먹게되는.. 샐러드바가 있는데, 인당 3천원이 아닌, 테이블당 3천원이라 나쁘진않지만, 별로 당기는 샐러드메뉴가 있는건 아니라 패스. 기본적으로 나오는 쌈이나 파절임(개인적으로 들기름과 고춧가루로 양념을 가볍게 해 물기가 많지않고 드라이한 느낌의 파절임을 좋아하는데, 여긴 별로 좋아하지 않는 초고추장이 소스로 들어간 파절임임)은 샐러드바를 추가로 이용하지 않더라도 샐러드바에 준비되어 있으니 가져다 먹으면 됨. 다 먹고나와서도 옷에 냄새는 안 뱄음. 아마도, 불판위의 환풍구가 불판에 밀착되서 였는지.. 주차는 가게뒷편에 발레비용 1천원으로 이용가능. 근처에 갔을때 여러명이 갈빗살이 먹고 싶음 들리겠지만, 굳이 찾아갈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