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
애견 동반되는 동네 카페 찾았다 🐶
영업시간도 12시까지여서! 여유롭고,,, 사장님(?)도 강쥐 귀여워해주시고 이뻐해주시니,,, 넘 좋아요오 ㅎㅎ
땅콩이올씨다
갑자기 빙수가 땡긴날이였는데 너무 잘 먹음. 커피전문점이라 당연히 기성제품을 사용하셨겠지만(확실치않음) 그래도 잘먹었다. 빙수도 5가지나 되서 고르기 힘들었지만 나는 녹차빙수. 여긴 근데 진짜 프라프치노가 맛있지. 카페 원래 이름이 블랙리퍼블릭인듯.
뉸뉴냔냐하하하
항상 지나가는 길에 궁금했던 이 카페.
루프탑의 휘날리는 가렌드? 가 궁금해서 들어봐야지.. 들러봐야지.. 했지만 입구가 너무 창고스러워서 조금 그랬는데..!
드디어 방문해 보았다.
일단 쿠폰 도장 모양이 예뻐서 좋았다
시킨 음료는 땡모반 주스. 5500원......
공간은 정말 크다. 건물 한 채를 전부 쓰시니.. 하지만 그런것 치곤 콘센트가 너무 없다..
콘센트가 없다는 건 이야기하다 가라는 것인데.. 이야기하러 가기엔 조명이 너무 어둡고.. 막 그렇게 예쁜 인스타용 사진이 나올만한 곳은 아니다.. 창고같은 인테리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이곳...
음료의 가격이 5500원에 저정도 양이라면 난 그냥 스타벅스 갈테야.... 아니면 조금 걸어서 수박을 통으로 잘라 주고 인테리어도 예쁘고 좌석도 편한 카자르커피로 갈래요..
가격대비 그닥 맛있는 편도 아니고 그렇다면 자리세라는건데 콘센트가 없는 요상한 곳..
쿠폰은 예쁘지만... 안갈 것 같다 다시는.. ㅠ
염창역 근처 직장인은 1500원 할인행사를 하니 (점심시간에 테이크아웃 시), 직장인이라면....... 와볼만 한 것 같기도..
땅콩이올씨다
최애 민초음료를 찾아따!!!!!!!!
베라 민트초코 갈아만든것 같은 진한맛!🥰🥰🥰
카라멜시나몬브레드는 먹어본맛!
두번가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