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아파트 사이에 위치한 주택을 개조한 오래된 칼국수집
일부러 멀리서 찾아갈 맛집은 아니지만, 근처에 산다면 겨울에 한번씩 생각날만한 담백하고 깔끔한 칼국수입니다 끓일수록 건새우의 깊은 감칠맛이 올라오는 게 인상 깊네요
쭈구리
뽈레엔 최근 후기는 없었네요
구도심에 위치해 입구가 앞뒤로 있지만 처음 가시면 찾기가 좀 힘들 수 있어요
칼국수와 수제비로 주문이 가능하고 칼제비로 주문하시면 2인분 이상으로 주문하셔야 해요
저희는 얼큰 칼제비와 들깨 칼국수 이렇게 주문
얼큰 칼국수는 육수가 임팩트 있다는 아닌데 칼칼하게 자꾸 손이 가는 그런 맛입니다
면발은 쫄깃하고 직접 뜯어넣은 수제비도 일품이예요
뜰깨도 쏘쏘
처음에 내어주는 보리밥
그리고 무엇보다 김치가 아주 맛있었어요
잘 가꿔진 마당까지 나름 운치있고
사장님 포함 직원분 아주 친절 하셨어요
빵빵
(길거리 주차가능)
얼큰 칼국수가 말 그대로 진짜 얼큰~~~해요! 매운게 아니라 그 딱 먹으면 크으.. 해장된다 하는 류의 얼큰! 양이 조금 적다는 리뷰가 있었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너무 적은건 아닌데 확실히 다른곳보다 양이 적음..! 얼큰은 칼국수보다 수제비가 더 맛있었고 (칼제비 가능) 다른 리뷰에서 분명 매일 바뀌는 반찬을 먹으러 가는 재미가 있다고 했는데 제가 갔을땐 김치밖에.. 반찬이 없었어요ㅠ 이제 바뀐건지.. 그게 너무 아쉽긴한데 그걸 잊을만한 칼국수의 맛.. 이렇게 극찬하는 집은 오랜만인 것 같아요ㅎ 그만큼 존맛 담에는 감자 옹심이도 먹어볼거예요~!
babyhan
칼국수 얼큰하니 맛있고 해물치즈만두 많이 기대하고 갔는데 너무 한입먹고 질리는 인스턴트맛ㅠ
gray
그냥 평범한 맛이에요. 기대 하고 가지 않으면 괜찮을듯 그나마 특이? 한 점은 치즈 만두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느끼한거같음 전체적으로 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