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글자닉네임
영등포구 은성감자탕입니다.
26년 5월 3일에 갔습니다
감자탕 대자를 시켰습니다. 40000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인것같습니다.
등뼈가 상당히 많았으며 3명이서 배부르게 4~5조각씩 먹었던 것 같습니다. 미리 삶은 우거지와 묵은지를 넣어서 국물의 맛을 우려냈습니다. 독특하게 부추를 위에 많이 쌓아서 줍니다. 국물이 엄청 빨갛게 보이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맵지 않았습니다. 고기는 상당히 부드러웠습니다. 이 날 고기의 상태가 좋았기보다는 전반적으로 상태가 좋게 잘 나온다고 느꼈습니다. 이후 볶음밥까지 먹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에 상대적으로 높은 퀄리티의 감자탕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먹었습니다
요미
주말 점심 잠깐 지나서 갔는데두 웨이팅이 있다! 이름 쓰거나 원격이 아니어서 그냥 가게앞에서 기다려야하지만, 금방 웨이팅이 빠지는 편!
우거지 추가가 따로 있길래 더 주는 건가? 하구 안시켰는데 ㅜㅜ 기본에 우거지가 안들어있어서 따로 주문해야함🧐〰️
고기 야들야들 맛있고, 빨간 국물에 비해 맵기는 보통 ㅎㅎ
마무리는 보끔밥 했는데 역시나 맛있다!
이레
오래된 가게다보니 위생이나 깔끔함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술안주에 적합할 정도로 자극적이고 매콤한 맛이 나는 곳.
내가 생각하는 감자탕보단 좀 더 뼈탕? 전골 느낌에 가까운 느낌인 것 같았다. 약간 소주안주st… 실제로 점심 때도 반주하시는 분들이 많았음
근처에 갈 일이 있다면 재방문의사가 있고, 멀리서 찾아가야 할 때는 조금 생각해볼듯(동네마다 맛있는 감자탕집들이 어느정도 있기도 하고, 골목이라 근처 주차가 어렵다는 점을 생고려해서)
김벌구
그정도는 아니야 글 보구 기대없이 갔는데
젼나 그릇 설거지 했는데? 밥하나 볶아서 손절할뻔?
숟가락 더럽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위생 깨끗해진듯
감자탕은 역시 꾸덕해야해
dinana
으잉 여기가 왜 맛집인지 모르겠어요
줄서서 먹는 맛집이라고 들어서 기대를 너무 많이 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우선 뼈해장국으로 주문했는데 기름이 많고 짜고 양도 적은데 가격은 그렇지 못해요 가성비가 없다고 느껴졌어요
사장님은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지만 오래된 곳이라 그런지 가게 내부가 깨끗하다는 느낌은 안 들었습니다
수저도 고춧가루 그대로 붙어 있었고 전반적으로 많이 아쉬웠어요 뼈해장국 좋아하는데 다음에 또 갈 것 같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