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맛
집에서 먹는 듯한 푸근한 맛
메뉴 : 손만두술국, 접시만두
추천 점수 : 80/100
손만두술국은 텁텁한 얼큰함이아니라 개운한 얼큰함에 가깝습니다. 맑고 개운한 얼큰함 75% 텁텁한 얼큰함 25% 정도 느낌입니다. 안에 떡은 가래떡을 슬라이스한 시골집 떡국느낌이 나서 오히려 집밥 느낌을 더해줍니다.
접시만두는 예전에 할머니가 해주는 손만두 느낌이나 좋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의견을 더해지면 파는 음식으로는 너무 무난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입니다. 맛은 있으나 더 정점을 이끌만한 맛이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손만두라는 음식자체가 욕심을 부리면 그 기본적인 맛을 잃어 문제가 되지만 여기는 모난 곳이 없는 푸근한 맛에 충실합니다. 정말 기본은 잘 갖춘 집입니다.
진진만두 시청역점인데 여기 어플상으로는 여의도점만 나오네요
+) 시청앞이라 주변에 돌아다니이 좋아요.
인테리어 깔끔해서 외국인 데리고 오기 괜찮습니다.
Luke
새해 기념 방문했음
그냥 최고다..
가격이 세서 자주는 못가겠으나
갈 만한 가치가 아주 충분
생강
사진은 없지만 6명이 어복쟁반, 수육, 모듬전 주문. 만두 고기 국물 모두 만족스럽고 심지어 매우 친절하심
김혼밥
여의도 진진만두
어복쟁반과 전
어복쟁반 굉장히 나이스하다
있을거 다 있으나 처음 접하는 분들도 다들 맛있게 먹었다
면사리 투하 타이밍도 기가 막히게 알려주시고
가격은 있지만 서비스도 좋아서 기분 좋게 먹음
블루테일
불꽃축제 구경하러 가기전에 어복쟁반 가족들하고 같이 먹고 구경했습니다~!!
서비스부터 맛, 위생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음식 잘 익어있는지 체크해주고, 에어컨 온도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만두는 따끈하게 나오고, 고기는 간장 소스와 섞어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음식에 은행, 호두, 잣, 배까지 더해져 고급스럽고, 야채도 푸짐하게 나와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맛있게 식사하며 만족했던 자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