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뇸냠뇸
야장의 계절 때 먹었던 마늘통닭
여기보다 맛있는 마늘통닭은 없음,,
마늘이 킥인데.. 마늘매운맛은 안나고 중독적인 맛임
마늘만 리필해서 계속 먹고 싶은 그런 짭짤 맛있는 맛 ㅠ
치킨도 옛날 튀김옷 얇은 통닭 스타일이라 조화롭게 잘 어울림!
비스트로피자
마늘통닭으로 유명한집들 많지만
여기가 진짜 물리지도않고
꿀떡꿀떡들어감
빨강코알라
원조 마늘 통닭-마늘치킨, 똥집반반(21.0)
4.9/10
그저 동네수준의 옛날 치킨집
맥주도 비싸고 안주도 비쌌다. 소주는6000원 생맥주는 5500원, 그렇다고 안주가 싼것도 아니다. 분명 옛날통닭이라 다른데서 먹으면 7~8천원일텐데, 막 특별함이 있는 것도 아니고 우연히 방송 잘 타서 인기 있었던 집이 아닌가 싶다. 사람이 많이 없었던 이유가 있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웠다. 썩 특별한 점을 찾지 못했다. 그냥 예상가는 옛날통닭 맛에 마늘이 약간 올라갔다.
빠숑
마늘에 무슨 마법을 부리신 거예요. 마늘을 스프레드처럼 아주 잘게 다듬고 매운 기를 모두 빼셔서 달고 깔끔한 맛이어서 닭에 올려먹으니 너무 잘 어울렸다.
통닭 반, 근위 반 했는데 둘 다 찰떡.
통닭은 무척 얇고 고소한 껍질에 촉촉한 속살이었고 근위는 살짝 튀긴듯 고소한 겉에 잘 씹히는 식감이 좋았는데 마늘과 같이 먹으면 계속 들어가는 맛.
라보라보
적당한 양의 산처럼 많은 마늘과 동네치킨의 멋진 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