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좋아!
문래동에서 유명한 곳.
항상 사람 많은 곳.
그럼에도 친절하신 사장님.
닭은 좀 작지만 오래 끓여 부들부들하고
무엇보다 감칠맛 있는 국물 맛이 매우 매력적이다.
닭을 절반정도 먹은 후에 나머지 절반을 다시 뚝배기에 넣고
이곳의 킥인 찰밥을 말아먹으면 오늘의 완벽한 한끼.
냠냠뇸냠뇸
여긴 n번째 가는 우리집 단골집 중에 하나,,
진짜 국물이 미쳐써요.. 삼계탕보다 오리백숙 국물이 진짜 찐 오브 찐
홀짝
저세상 고소한 찰밥에 능이버섯 향 진뜩 머금은 국물 적셔서 챱챱! 맛+건강+기운
mks
14000원
푹 삶은건지 닭이 부드럽다.
탕에 버섯향이 많이 난다.
밥은 닭안에 있지않고 따로 준다.
평일저녁에도 포장주문도 많고 사람도 많은 편.
권댕댕
선생님 제가 지금 뭘 먹은거죠?
동네에서 괜찮다는 추천을 받고 휴가낸 김에 부모님 모시고 능이버섯토종닭백숙먹으러.
11시 50분에 갔는데 앞에 대기번호가 12개
꽤나 인기있는 것 같아 기대감 업
생소한 능이버섯은 표고의 향과 목이의 식감을 더해서 3배쯤 부풀려놓은 맛
단맛과 짠맛의 밸런스가 완벽
고기, 버섯, 국물까지 모든 재료가 아주 좋음
마지막에 나오는 찰밥으로 만든 죽까지
근 2달이내 최고의 식사였다.
보양음식인지 해장음식인지 반주용음식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