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입니다
양이 생각보다 아주 많음 특히 밥이 많았음
계란찜도 맛있고 전체적으로 좋음
느타리
기대했던 타마.. 맛있었는데 양이 정말 너무너무 많아서 포장해야했다. 메뉴가 하나 뿐인건 아쉽고 그런데 맛있어서 또 뭐라고도 못 하겠네 🙃
여의도 점심 먹는 케켁
장어 엄청 실하고 정말 맛있어요! (물론 맛 없으면 큰일 날 가격임)
그런데 양이 너무 많아요. 맥주도 한 잔 곁들이자면 식사량 보통인 여자 입장에선 좀 당황스러운 양입니다.
이걸 <특>으로 하고, 가격과 양을 줄인 <보통>이 따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 입은 감동인데 비싼 거 먹다가 지치는 기분 넘 별로...
그래서 저는 포장주문해서 집에서 먹는 게 더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1인분이 가서 먹으면 6만원, 포장은 계란찜이랑 후식용 아이스크림이 빠지고 4만8천원. 전화로 주문하고 지정 시간에 계산하고 가져오면 됩니다.
식당 생맥주 한 잔 15,000원이나 하는데 집에서 캔맥주랑 장어 적당히 먹고, 남은 장어는 다음날 아침에 먹는 게 편했어요.
맛보기스푼
내가 느끼한 걸 잘 못먹는단 걸 잊고있었다.
잊을만큼 맛은 있지만 양이 굉장해서 반쯤 먹었을 땐 너무 느끼했다. 하지만 비싸서 싹싹 긁어먹었어요..🥹
정식과 맥주를 마시니 거의 8만원이다. 하지만 구성도 괜찮아서 한 번쯤 가볼 만 하다. (여의도니까..!)
🏷️
장어덮밥정식 58.
에비스생맥주 15.
낭만식객이
여의도 점심 중 정말 하이엔드급의 장어덮밥집 ‘타마’에 다녀왔어요😅 일단 가격이 5.8만원이었나? 비주얼, 가격, 양 모두 어마어마해요! 일단 장어랑 명란김이랑 같이 싸먹는게 생각보다 좋은 조합이라 먹으면서 감탄한 기억이 있어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장어가 기름진 음식이라 그런지 절반 정도 먹으면 난감한 상황이..(배부른데 가격이 비싸고 남기기엔 눈치가..) 2인이서 1개 시키면 딱 알맞을 것 같은데.. 장어만 골라먹고 밥은 좀 남겼네요;;
누구에게 좀 고급진 한 끼를 대접할 경우엔 괜찮지만 그냥 캐주얼하게 갈 가게는 아닌것 같습니다~! 김이랑 다른 반찬들 리필은 되니깐 김에 잘 써드시길 추천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