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박쥐
옛날돈까스
오래된 곳이란 느낌이 그냥 나는 곳
딱 90년대 느낌
그냥 돈까스임.
딱히 엄청 맛있다거나 엄청 크다거나 그런건 아님.
물과 국 수저 포크 나이프는 셀프
맛: 3.5
청결: 3.5
서비스: 4.5
고맥
숙대입구 / 사랑과 사랑(러브러브 돈까스)
저는 9천원짜리 김치볶음밥을 먹었는데
저번에 다른 분이 드셨을 땐 버터 냄새가 나서 좋았거든요 그 기억으로 시켰는데 버터 냄새는 안 나네요ㅠㅠ
그리고 경양식 돈까스 드신 분들은 소스가 조금 바뀐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참고하세요.
저도 한 조각 뺏어먹어보니 약간 매콤해진 느낌이었어요 ㅎ
제로페이 가능합니다~~
고맥
숙대입구/남영 사랑과사랑(러브러브)
때탄 간판과 가게명의 센스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네요 ㅋㅋ
국물과 물, 수저는 셀프 조달이고 김치콩나물국이었어요.
돈까스, 함박, 김치볶음밥을 골고루 시켰는데 김볶밥이 너무 늦게 나왔답니다ㅠ 김볶밥은 조금 특이했던 게 버터에 볶았더라고요? 그리고 설탕을 넣은 거 같은데 특이해서 다음에 먹어보려고 합니다.
제가 먹은 건 함박인데(돼지5/소5)
유러피안 접시에 1차 놀람
스테이크가 약간 비욘드미트같은 유사 고무 고기 같아서 2차 놀람
근데 소스가 대박 맛있어서 3차 놀람... 이게 데미그라스 베이스에 약간 상콤한 맛이 나는데요..? 돈까스 소스같은..?
근데 또 돈까스 뺏어먹어보니 돈까스 소스는 좀 더 매콤하더라고요.
분위기가 진짜 오래된 동네 밥집 스타일 ㅋㅋ
추군의 태양
숙대입구역 돈까스 맛집
안주 돈까스에 생맥주 고고
소스는 단맛이 없는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 같음
담배 쩐내가 없는 아현동 테라스 느낌
한주모
남영동
러브러브 사랑과사랑
남영동. 피자헛 2층 선뜻 들어가기 쉽지않은 외관이나...배달 돈까스에서 반해 찾아가보았습니다. 사실 셀프바(?)에서 김치콩나물국을 먹을수있다는 사실이 술꾼에게는 구미가 당기는것이... 😇
역시나 돈까스 생선까스 다맛있었고요 생맥도 고퀄이었고 저 브라운소스가 참 맛나요 ㅠㅠ
하지만 배달만해도 하이퀄이라 그냥 편하게 자주 시켜먹게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