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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테이블링 - PB 플러스

PB 플러스

4.3/
4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00:00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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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1:00 ~ 0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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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우사단로 33
매장 Pick
  • 양식
  • 수제버거
  • 햄버거
  • 할랄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57%
  • 좋음
    43%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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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소림구분점
    리뷰 이미지
    할랄 햄버거 피자 파는곳!! 가격도 엄청 괜찮고 (햄버거 단품 3900-) 세트에 나오는 감자도 노릇노릇하니 처음 본 거였다 빵이 너무 부드럽고 조직이 치밀하지 않은데 할랄빵이라 이런가? 정도로 생각하는걸로 ㅋㅋ 패티 맛있어요! 아마 이탠 근처에서 심심하면 가게될듯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우동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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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최강의 외국. 매장에 앉아 있으면 진정한 외국이 된다. 피자도 버거도 꽤 외국맛. 외국도가 높다고 맛도 높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맛 또한 괜찮다. 가성비를 따지면 더 좋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Colin B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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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리단과 이태원의 살인적인 인파에 질리고, 과거의 exotic한 분위기를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루트: 이태원역 3번 출구로 나와 첫 번째 보이는 골목으로 꺾어 들어가면 우사단로가 나온다. 몇몇 인도, 중동 식당을 지나면 오른편에 '사실주의 베이컨'이라는 겁나 느낌있는 베이컨 훈육점이 나타난다. 여기서 두 가지 루트가 있는데, 첫 번째는 왼쪽으로 꺾어 우사단로 10길을 따라 걷는 루트다. 인도네시아, 레바논 등 이국적인 식당들과 이슬람 서울성원을 지나가면 조그만 길 양 옆으로 오래된 동네 가게들과, 센스있는 작업실, 낮술을 즐길 수 있는 식당들이 많다. 체력이 좋아 도깨비 재래 시장 부근까지 갈 수 있다면 '음레코드' 같은 루프탑도 즐길 수 있다. 두번째 루트는 '사실주의 베이컨'에서 직진해서 '헬카페'가 있는 보광로 삼거리까지 간 후 좌회전해서 들어가 숨어있는 보물 식당들을 찾는 루트다. 여기 'PB+'는 두번째 루트 중 '사실주의 베이컨'에서 조금만 더 가면 발견할 수 있는 곳. 할랄 푸드를 사용한 햄버거와 피자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외관에서 풍기는 이국적인 분위기만큼 정말 여기가 서울인가 싶을 정도로 다 외국인이다. 사장님도 외국인, 손님도 외국인, 지나다니는 사람도 외국인... 햄버거 세트를 먹었는데, 대단히 특별한 맛은 아니고 포장 등에서 패스트푸드의 느낌도 좀 나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패티의 육즙이나 감자튀김의 식감 등 기본에 충실한 맛있는 햄버거였다. 사장님의 다소 어눌하지만 친절한 한국말도 좋았고, 가격은 이태원 근방에서 가장 저렴한 수준이 아닐까 싶다. 사실 난 그냥 이 집에서 외국인 손님 가운데 홀로 우두커니 앉아 먹고 있는 상황 자체를 즐겼던 것 같다. 내가 방문했을 때 마침 촬영을 하고 있었다. 할랄 푸드를 사용한 지극히 미국적인 음식을 파는 곳이라니, 충분히 재밌는 소재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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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lette des rois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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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식으로 분류가 되어있는데 적절한 듯 ㅎㅎㅎㅎ 분식화된 햄버거와 피자를 파는 곳이다. 피자는 라지 한판 보다 스몰 두판으로 먹는 게 맛으로나 가격 면으로나 좋다. 이걸 들고 먹으라는 건지 썰어먹으라는 건지 모르겠는 수제 버거 먹다가 여기 버거를 먹으면 뭔가 편안해진다. 달걀후라이가 들어간 버거를 좋아함. 메뉴가 정말 다양한데, 간단한 메뉴를 추천한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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