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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테이블링 - 명륜 손칼국수

명륜 손칼국수

4.2/
23개의 리뷰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2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13:30
요일11:30 - 13:30
요일11:30 - 13:30
요일11:30 - 13:30
요일11:30 - 13:30
요일휴무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매주 토요일
전화번호
02-742-8662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종로구 혜화로 45-5
매장 Pick
  • 한식
  • 칼국수
  • 설렁탕
  • 수육
  • 문어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58%
  • 좋음
    32%
  • 보통
    0%
  • 별로
    4%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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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면발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면마다 제각각인 두께와 넓이 부드럽게 끓여냈다기보단 거의 퍼지기 직전인 식감 평균보단 꽤 짠편 반찬은 김치 하나 12:30에 왔는데 먼저 일어난 테이블 하나도 정리 안되어 있고, 20분 넘도록 여전히 정리 안되어 있음 (영업시간이 1:30까지니 끝나고 하시겠죠?) 그래도 맛있어요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 할진 모르겠는데 ㅎㅎㅎ 그냥 맛있어요 할머니 생각도 좀 나고 근데 저희 남편은 그냥 그렇대요 ㅎㅎㅎ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응쨩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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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1번 칼국수집 진짜 이렇게 맛있는 칼국수집 내 인생에 최고 맛집 입니다. 진짜 칼국수 매니아라 여러군데 많이 먹어봤는데 그냥 1번 입니다 완전 .. 수육도 진짜 최고 맛있어요… 말도 안나옴 설렁탕도 진짜 국물이 찐~~~~해요 맛이 정말 중독적이라 한번 먹어보면 또 생각 나게 만드는 맛집 입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비교적온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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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짱 장사‘지만 가지 않을 수 없는 최애 칼국수집, 명륜. 회사 선배들이 ‘땀뻘뻘’이라고 부르던 집입니다. 사장 할아버지께서 에어컨도 없는 한 여름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 칼국수를 날라서였다 합니다. 이 집, 수육이 예술입니다. 진한 향의 고기를 젓가락으로도 찢어질 만큼 부드럽게 삶아내, 코와 입을 동시에 만족케합니다. 함께 내어주시는 생마늘쫑과 함께 씹으면 알싸함과 진득함이 뒤섞여 극락을 보여줍니다. 전 이 집의 칼국수도 좋아하지만, 설렁탕이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큼직큼직하게 썰어낸 고기와 담백한 국물의 조화가 감동을 줍니다. (또 사진을 안찍었네...) 오전 11시30분 부터 오후 1시30분 까지, 딱 2시간만 장사하는 집입니다. 과학고 앞 골목 깊숙히 위치해있지만,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아 11시부터 웨이팅이 시작되는 집이지요. 오후 1시 넘어서 가시면 재료가 소진돼 못먹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스라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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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5 에 카레 도착했는데 앞에 오백명 있어서 (오바) 기다릴까 하다가 추워서 포기 근처에 여기가 2등집이라 호다닥 와봤다. 하루에 2시간 반만 장사하시는데도 사람이 바글바글 했다. 뽈레에서 수육을 꼭 시켜야한다그래서 주문했는데 진짜 부드럽고 맛있었다!! 🥹 평냉집 수육 이상하게 하는곳들은 배우시오.. 칼국수는 투박해서 취향이 갈릴것같은데 나는 맛있었다. 수육 먼저 나오는데 반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꼭 칼국수 국물에 흠뻑 적셔 드세요..😋 위생은 기대하지마시고 사장님 부부가 바쁘신데 친절하심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우이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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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육이 어마무시 합니다. 육향이 진하고 식감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합니다. 갈비살 같기도 안심 같기도 하네요. 칼국수는 국물은 진한 사골로 좋은데 면이 일정하지않아 제 스탈은 아니네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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