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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테이블링 - 고려삼계탕 세종로점

고려삼계탕 세종로점

4.1/
7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30 -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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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0:3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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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0:30 ~ 20: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737-188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23길 5-1
매장 Pick
  • 한식
  • 삼계탕
  • 통닭
  • 오향족발
  • 닭요리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 추천
    46%
  • 좋음
    46%
  • 보통
    8%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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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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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비교적온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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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 맛이 조금 아쉬워요, 고려삼계탕. 옆 팀 후배들과의 점심 약속. 오가며 본 ‘고려’가 궁금하다 해서 방문했습니다. 저도 거의 3년 만에 방문했네요. 복날 외에는 대기 줄이 없는 게 무척 마음에 드는 집입니다. 특별한 개성(예를 들자면, 토속촌은 견과류를 갈아 넣어 걸쭉하게 국물을 끓여주시죠)을 추가하지 않은, 아주 기본적인 삼계탕(2만원)을 내어주십니다. 작은 인삼 한 뿌리와 대추 한 알, 찹쌀을 닭 뱃속에 우겨 넣고 팔팔 끓인 기본적인 맛입니다. 삼계탕을 한 번이라도 드셔본 분이라면 떠올릴 수 있는 ‘딱 그 맛’이에요.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여 나오는 닭을 보기만 해도 몸보신이 되는 느낌입니다. 이 집은 다 좋은데, 김치류가 뭔가 붕 뜨는 느낌입니다. 닭고기와도, 육수와도, 심지어 찹쌀과도 어울림이 좋지 않아요. 간만에 방문하면서 ‘김치와 깍두기가 좀 바뀌었으려나’ 했는데, 여전히 똑같은 김치를 내주시네요. 일관성이 있다 해야 할지, 여전하다 해야 할지… 이 김치의 어울림 때문에 충무로에 위치한 ‘장수삼계탕’을 가게 되는데 말이죠. 김치만 맛있으면 충무로까지는 안 갈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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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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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고려삼계탕 #삼계탕 * 한줄평 : 삼계탕 전문점의 원조 • Since 1960, 삼계탕 원조 식당 • 한 번에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한 삼계탕의 역사 • 한국형 치킨, 전기구이 통닭 1. 산과 들의 벌레와 씨앗을 먹는 닭은 인간과 먹이를 두고 경쟁하지 않는데다, 신선한 계란을 제공해주며, 짧은 기간 동안 크게 성장하니 예로부터 식용 가축으로 대중에게 크게 사랑받았다. 그러나 의외로 복달임 음식의 대표격인 <삼계탕>은 1960년대 전후 등장하여 역사가 생각보다 길지 않다. 2. 아무래도 고가의 보양 식품인 인삼은 서민 음식 재료로 사용하기에는 가격 장벽이 높아 닭을 이용한 요리는 주로 <백숙>으로 소비되었는데, 백숙은 “고기나 생선 따위를 양념하지 않고 푹 삶아 익혀낸 음식”이라는 의미이다. 3. 백숙에 백삼 가루를 넣어 <계삼탕>이라는 이름으로 외식 메뉴로 등장한 것이 한국 전쟁 이후 1950년대 후반이다. 통상 2가지 이상의 재료로 만든 요리는 메인 재료의 이름이 먼저 오기에 <계삼탕>으로 불리다가 고려 인삼의 이미지를 마케팅에 활용하며 후에 <삼계탕>으로 이름이 변하게 된다. 4. 서소문에 본점을 두고 있는 <고려삼계탕>은 1960년도 개업하며 삼계탕 전문점을 표방한 최초의 식당이다. 중국과 서양에 인삼으로 유명했던 <고려>의 이미지를 차용하다보니 상호 역시 그렇게 지었다고 알고 있다. 5. 오늘 방문한 식당은 서소문 고려삼계탕의 세종로 분점이다. 세종문화회관 인근 골목 안쪽에 비밀스럽게 자리잡고 있다보니 맛과 명성에 비해 아는 이가 많지는 않다. 6. 일반 삼계탕집에서 사용하는 닭이 35일 전후 사육된 연계를 사용하는데 반해 이 집은 49일경된 닭을 사용하여 좀 더 큰 사이즈의 삼계탕을 즐길 수 있다. 7. 삼계탕 원조 식당답게 들깨나 녹두, 견과류 등을 집어넣은 프리미엄 레서피는 아니지만, 돌솥에 조리하여 마지막 한 수저까지 뜨끈하게 즐길 수 있고, 삼계탕의 담백함을 즐기는 이들에겐 오히려 긍정 요인이다. 8. 내친김에 통닭도 주문했는데, 역시나 기름에 튀겨낸 후라이드가 아니라 한국형 통닭 원조 레서피인 <전기구이>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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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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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손님 모시고 가기에 적절 맛은 평범한 삼계탕이에요! 김치맛이 좀 아쉽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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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XIMA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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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먹어 본 고려삼계탕. (18,000) 이 가격도 오를대로 오른 거겠지만, 요즘 식대를 생각하면 저렴하기까지 한 것 같은 삼계탕. 삼계탕 계의 평양냉면의 느낌이 딱 알맞다. 과하게 조미를 하지 않고, 담백하다. 소금간은 따로 하지 않아도 국물의 간이 괜찮다. 삼계탕을 주문하니 서빙되는 인삼주는 조금 한 모금 맛 보았는데, 그냥 삼계탕에 넣어 먹는게 더 나을 것 같아서 부어버렸다. 담백한 메뉴다 보니 계속 먹다보면 물려서 좀 느끼하다는 느낌이 들기는 했는데, 배추김치와 깍두기 모두 맛있어서 틈틈이 집어 먹었다. 배추김치는 사실 좀 더 작게 썰어 나왔으면 좋았을 것 같다. 공사를 마친 광화문 광장에 나들이겸 와서 시원하게 분수 구경 하고, 몸 보신 하기 좋을 것 같다. 22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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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슬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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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11:40쯤 되면 웨이팅이 생기는듯. 삼계탕 전문집의 삼계탕맛 ㅎㅎ 같이 나오는 깍두기가 맛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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