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bne
공간과 음식은 제법 괜찮으나, 서비스라며 줘놓고 터무니 없는 가격을 결제하는 어이 없는 공간. 정 가보고 싶다면 구글에 검색하고 후기를 꼭 보고 가보세요.
고맥
풀코스파스타코스(16만원어치)를 먹었어요. 재료와 음식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게 보여서 기분좋게 먹었네요. 예를들어 이탈리아산 파르메산 프로슈토를 쓰신다든지, 리소토도 밀라노 쌀을 이용해서 질감을 다르게 한다든지, 마지막엔 바나나 플람베였는데 적당히 와인에 절여진+꼬냑 맛이 기분좋았고 (아마 모카포트로 끓이는) 에스프레소도 존맛!!
가격이 좀 세긴 한데 생일이라 와봤어요 헤헤 매년 생일 때마다 오고 싶어요. 😇
하프코스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고맥
파스타만 시켰는데 샐러드랑 스테이크랑 와인까지 주심; 아무래도 제가 예뻐서 그런 듯; (아님
스테이크는 거세한우 1++, 파스타는 알리오올리오 (25,000) 와인은 보르도 와인. 혼자서 와인 한 병 다 먹고 꽐라 됐어요. 😂
그냥 말해 뭐합니까... 음식 잘하고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친절하고 정말 나만 알고 싶은 그런 레스토랑. 따로 예약하면 코스로도 먹을 수 있지요.
고맥
파스타세트 (얻어먹어서 얼만진 모름 ㅠㅠ 2명이서 10~20만원 사이 나온 거 같은데ㅠㅠ 제 예상으로 1인당 7~8만원 하지 않을까 싶슴다... 파스타가 25,000원이던데)
-카프레제, 뱅쇼, 프로슈토, 빵, 가짓물 올리브오일 토마토 파스타, (어라 사진이없네) 샤프란 포 리조또(이태리산), 바나나 플람베, 에스프레소 😍
낭만이 넘치는 레스토랑❤️❤️
냐냐
늘 같은 메뉴지만 갈때마다 집밥 먹는듯 먹게되는 이태리와 프랑스가 섞인 가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