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뱁새
좋았어요… 무척 비쌌지만 분위기도 좋고
동네 분들의 아지트 같은 느낌
문 앞에 흡연구역 있어서 좋음이
Jessica
매번 방문할 때마다 좋은 노래를 듣고, 다음날 그 노래가 생각나게 하는 곳 다양한 와인과 주류가 준비되어 있고 부담스럽지 않은 노래가 준비된 곳임 오랜만에 방문한 이곳은 분위기나 모든게 그대로인데 음악이나 뮤지션이 많이 젊어진 느낌이었다 #항상함께해
참을성 있는 손님
공연비도 받고 음료도 싸지는 않지만 그래도 예술인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갈 만 하고 그 보다는 사장님의 아우라를 보는 맛이 이 집의 묘미가 아닐까.
느느
[서울/성북동] 째즈 스토리
공연비 1인 5천원. 살짝 비싼 메뉴들. 재즈바라기엔 너무 밝은 내부... 그래도 라이브 공연은 언제나 두근두근
연마백
성북동 째즈스토리.
재즈바 방문에 재미들려서 이곳저곳 방문하고 있어요! 성북동에도 째즈스토리라는 라이브카페가 있어서 찾아갔습니다.
내부가 무척 안락하고 오랫동안 영업을 해 오신 느낌이에요. 고양이도 한 마리 있고.. 안주도 돈까스나 스테이크같은 식사 메뉴부터 치즈플레이트까지 다양했고, 술도 칵테일, 맥주, 와인 등이 있었습니다. 전 배불러서 치즈플레이트와 와인 한 병만 주문했어요(플레이팅 귀엽..)
분위기나 안주, 주류 라인업 다 좋았는데 제가 갔을 때만 그런가.. 공연이 재즈 느낌은 아니었어요. 유명 팝송을 많이 부르고..? 나쁘진 않았지만 재즈가 듣고 싶었어 조금 아쉬웠답니다ㅠㅠ(째즈를 틀어줘요!! 난 째즈를 들으러 여길 왔단 말이에요..!!😂😂)
그거 빼면 다 좋았던 공간입니다. 분위기도 너무 좋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