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짱네코
식전빵이 너무 맛있어서; 자꾸 생각남,, 글고 바질 파스타가 존맛이었다. 뭔가 파스타류들이 맛있을 거 같음.. 분위기도 좋고~ 데이트하기에도 친구들이랑 와도 괜찮은 집!
갹
무난무난.. 사진은 크림리조또와 버거.. 리조또에 버섯이 저렇게 많을 줄은 몰랐는데!!(그리 안좋아함) 가격에 비해 양이 적단 생각은 했으나 또 재료가 풍부한걸 보니 괜찮은 가격 같기도 하고.. 무튼 전시 보고 식사로 큰 고민하기 싫다면 나쁘지않은 선택지 같습니다.
슈크림
동네투어중
부암동에서 2010년부터 영업중이라는 다움223.1
지나다니면서 보긴했는데 이제야 가보다니 나도 참 무심하다는 생각을 하며
오징어 한마리가 통으로 들어간 리조또가 특색있음
오일리 하지만 부드럽고 신선한 오징어 덕에 괜찮다는 총점을 드림..
아마트리치아나는 조금 짰고 평범했음
샐러드가 무지막지하게 Fresh 함. 토마토때문인지 엄청 신선해서 막 풀떼기 뜯어 플레이팅한 느낌 굿
버거도 밀고있는 메뉴인 것 같음
일단 주차공간이 넉넉해서 부암동 놀러왔는데 주차장소롤 못찾았을경우 방문하는 것 나쁘지 않을듯…
무난무난
센
부암동에 이런느낌의 양식집이 많은거 같아요 🥰
우선 분위기가 너무 좋고 강아지도 너무 귀여워요(큰개 무서워 하시면 조심) 약간 브런치 카페같은 느낌의 가게입니다
주문은 새우로제파스타+안심스테이크
나오는 재료마다 맛이랑 어울러져서 기분좋은맛이에요:)
가격이 좀 나가지만 기분전환으로 오고깊은곳이네요.
소림
햄버거가 괜찮았어요
파스타는 탈리아텔레면을 너무 익혀버려서 흐물거리는게 조금 아쉽더라구요. 토마토가 꽤나 새콤했는데 시판소스의 맛인가 싶기도하고.. 여튼 나쁜건 아닌데 차라리 수제버거가 훨씬 맛있었어요. 커팅 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안해주셨지만 ㅋㅋㅋ
이 식당은 신기하게 추천메뉴 (매번 바뀜)는 20% 할인이 들어가더라구요. 양갈비 스테이크를 팔던데 궁금하기도 하네요. 가게 내부는 좌석이 몇개 없어서 공간 분리가 꽤 잘 되는 편이에요. 동네 특성상 그리고 가게 자체가 좀 되어보여 인테리어 메뉴판 메뉴 구성등이 트렌디하지는 않지만, 이 가게가 시작할때 쯤에는 굉장히 앞서나간 모습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게 앞에 주차공간 5대 정도 있어서 주차지옥 부암동에선 괜찮은 선택일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