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y
캐모마일 (0.6) 카야토스트 (0.55)
여기도 꽤 여러 번 왔었죠 작고 모던한 카페들이 줄지어있는 경복궁역에서 몇 안되는 편안한 '옛날카페' ㅎㅎ 업무 미팅 하기에도 괜찮고 혼자 시간 보내기에도 괜찮은 곳
카야토스트가 진짜 미친놈이니까 꼭 드세요 빵이 엄청 얇고 빠삭한데 잼이랑 버터는 또 차가워서 인상 찌푸리며 흡입하게 됨 음료 가격대가 낮은 편은 아니지만 그냥 가끔 가게 돼요
simplepig
대림미술관 근처 카페. 내부가 넓고 커피 이외에 요깃거리도 판다. 자리도 많고 은근 아늑하다. 옆 스벅은 자리도 없고 비싼데 여긴 커피 5천원에 편하게 쉴 수 있었다. 커피 맛도 괜찮았다. 어떤 분들이 들어오자마자 여기가 스벅보다 훨씬 좋네~! 이러심..
여행자
경복궁역 근처 늦게까지 하는 카페를 찾다 발견했다. 11:20까지 영업한다. 케이크는 냉동 케이크를 녹인 맛이다. 더블 코코아 라떼는 스위스 미스. 6000원이지만 역 근처 번화가임을 감안하면 이해가는 가격이다.
네안녕하세요
디카페인 콜드브루 6,000원 / 오렌지에이드 6,500원 x2
카야 토스트 + 1/2 치즈카야 토스트 7,500원
오호 여기 물가치고 괜찮았다
토스트 양 보고 놀랐다! 작긴 한데 왕많음
오렌지에이드는 맛있었고
콜드브루는 양이 조금 적어서 아쉽...
음료에서 돈을 벌고 토스트를 퍼주는 듯
= 냠냠이! 근데 의자가 약간 불편
수작찡
[통의동] 코피티암
가염버터 써서 단짠단짠인 카야토스트🥹
카야토스트 먹으러 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