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
20년만에인가 의기투합해 왔는데 내가 변했나 가게가 변했나😳 동그랑땡은 너무 매워서 예정에 없던 소맥을 시켜야했고 (재래식 남녀공용) 화장실은 시내 한복판 꽤 이름난 식당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위생 상태가 안좋았다. 서비스까지도 너무 싸늘했다. 노포도 리스크가 있나 보다😭
된장찌개유부남
2번째 방문입니다. 너무 맛잇어서 주말에 서울 나온김에 재방문 했습니다. 일명 동그랑땡이라는 고추장 돼지고기 입니다. 상추나 깻잎에 싸먹지 말고 잘 익은 고기로 흰 쌀밥을 감싸서 드시는게 더 맛있습니다. 1인분 양도 많아서 커플로 가시면 3인분 주문하시고 공기밥 주문하시면 배부르게 드실 수 있습니다. 보통 6시에 가면 웨이팅이 있어서 저희는 좀 일찍가서 먹고 나왔네요. 재방문 예정입니다~~ 다만 위생은... 노포집이라 어쩔 수 없네요
김벌구
내사랑 남매집 백년만에 왔다
1n년전에 이동네 회사다닐때 맨날 회식하러 와서
질렸다가 몇년만에 오니까 역시 이 자극적인 맛
불이 약하면 맛이 없어요
여기 꼼장어도 맛있어 저양념이면,,👍🏻
블루리본이 괜히 받은게 아님
다만 평균연령이 아주 높음 ㅋㅋㅋ
건강한돼지
뭐가 이리 간단한데 맛있지...? 소주를 안먹을 수 없다..😋
먹을 때마다 쌍따봉 외치니 사장님이 구워주셨는데, 이렇게 먹어야 맛있다를 순서대로 알려주셔서 그런가 더더욱 맛있었어요. 최고의 조합은 밥에 올려먹는거. 진짜 밥도둑-술도둑 그 자체!
똑같아보여도 기름기많은 부위와 적은 부위가 섞여있어서, 그거에 따라 올려먹는걸 달리 추천해주시더군요. 아 또 가야지
결론: 사장님과 친해져보세요(???)
두부파괴자
지극히 평범한 고추장 삼겹살
술안주 하기는 좋았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