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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테이블링 - 약수순대국

약수순대국

4.3/
66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6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0:00 ~ 19: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2236-5926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중구 동호로7길 14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순대국
  • 먹을텐데
  • 머릿고기
  • 국밥
  • 순대
  • 주차가능
  • 혼밥
  • 포장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60%
  • 좋음
    36%
  • 보통
    2%
  • 별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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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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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혼밥하는 대학생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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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수역의 또 다른 자랑“ 약수순대국은 근처에 있는 해남 순대국과 양대 산맥을 이루는 순댓국집으로, 성시경 님의 ’먹을텐데‘ 방영 이후 더 유명해졌다. 방영 이후, 가성비가 안 좋아졌다는 후기가 있었지만, 해남 순대국을 간 이상 안 가 볼 수가 없었다. 새 건물로 이전해, 외관은 깔끔했다. 앞에 3팀 정도가 있었고, 20분의 기다림 끝에 입장했다. 메뉴는 늘 그래왔듯이 소주에 특사이즈 순댓국을 주문했다. 순대국(특) (14,000원)- 맑은 국물에 순대와 대파, 들깻가루, 다데기 등이 들어가 있다. 플라스틱 그릇에 담겨있어서, 미지근했다. 외관상으로는 맑은 해남 순대국을 보는 것 같다. 차이점이 있다면, 수육 국밥인가 싶을 정도로, 밥보다 고기양이 많다. 다데기를 풀기 전 국물부터 한 입.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돼지 향이 살짝 입혀진 국물이 느껴진다. 다데기를 풀고, 고기에 새우젓을 올려 다시 한 입. 고소하고 기름진 고기에 새우젓이 감칠맛을 더해준다. 다양한 부위의 부속 고기들은 안주로도 제격이었다. 마지막으로 한 사발을 들이켰을 때, 다데기로 적당히 간이 된 국물은 해장으로 마무리하기에 좋았다. 혼밥 석이 따로 구비되어 있어, 오랜만에 눈치 안 보고 편하게 먹을 수 있었던 한 끼였다. 다만, 다른 순댓국집과 비교했을 때, 특출나게 맛있진 않았다. 플라스틱 그릇을 사용해, 국물이 미지근한 것과 찰순대를 사용한다는 것 또한 아쉬웠다. 원가 절감을 고려하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다. 그래도, 오랜만에 배가 터지도록 먹었으니, 가성비 좋은 식사임은 분명했다. 맛 😋 4.5/6 가성비 💰 1.5/2 서비스 🍽️ 1.5/2 총점 🐷 7.5/10 #서울 #중구 #맛집탐방 #약수역 #약수순대국 #순대국 #참이슬 #완뚝 #혼밥하는대학생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권오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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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수동 #약수순대국 #순대국 * 한줄평 : 성시경이 사랑한 약수순대국 1. 재래시장과 정육 유통이 활발했던 약수시장 근방은 한국 전쟁 이후 이 동네에 정착한 이북 실향민들과 노동자들의 발길이 만들어낸 서민식당 수요로 자연스레 <순대국 골목>이 형성된 곳이다. 2. 순대국을 사랑하는 호사가들은 이 근방을 <순대국 삼국지 상권>이라 표현하기도 하는데.. 1) 약수순대국은 1977년 개업한 노포로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소개되며 선풍적 인기를 끌었고 2) 원조호남순대국은 당면순대와 머릿고기가 한 그릇 가득 담아주는 푸짐한 인심으로 유명한 40여년 전통의 노포이다. 3) 해남순대국은 분명 순대국집이건만 메뉴판 첫번째 메뉴는 정작 수육일 정도로 별미인데다 나름 비슷비슷한 인기로 사랑을 받던 이 집이 성수경 본인때문에 약수순대국이 줄서는 맛집이 되자 이 집도 방문하여 극찬 방송을 한 바 있다. 3. 어찌됐든 약수동 <약수순대국>은 이제 번듯한 신축건물로 이전하여 예전 노포 공간이 주던 감성이 조금 아쉬워져서 그런지 요즘은 약간 시들해진 분위기이다. 4. 이북 실향민들이 정착하여 살던 약수동의 특징을 반영해서인지 순대국의 국물은 진하지 않고 뼈 대신 각종 부위의 고기를 넣고 말갛게 끓여낸 이북식 탕국의 모습이다. 5. 순대국 전문점이자 노포답지 않게 당면순대가 나오는 것은 아쉽지만 오소리감투와 돈설, 두항정 등의 부속 고기들이 두툼하게 썰어져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토렴한 국에 처음부터 다대기와 대파, 들깨가루 등이 얹어져 나오는 것 역시 이 집의 특징인데.. 6. 묵직하고 꼬릿한 국물을 즐기고, 두툼하게 썰어낸 고기보다는 얇게 썰어낸 부속 고기의 식감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대목이다. 국물을 말갛게 끓였으면서 오히려 다대기와 들깨가루를 그 위에 얹어내 <조리의 의도 혹은 정체성>을 해친 것 역시 의아한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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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ke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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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맛은 있는데 막 인생순대국까지 할 정도인가 싶은... 어딘가 모르는 어려운 맛. 맛은 있어요. 다만 멀리서 찾아와서 줄 설 정도는 확실히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먹죽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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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나오고 인기가 고공행진 중인 약수순대 다녀왔어요 주말 4시쯤 도착해 웨이팅이 없지않을까 살짝 기대했는데 6팀정도 대기 중 이셨어요 저는 혼밥이라 혼밥테이블로 먼저 입장해서 오락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는건 깔끔한 분업화 시스템에 순대국도 토렴해서 내어 주셨어요 저는 특으로 주문했고 깍두기 맛을 봤는데 시원하니 아주 좋았고 새우젓 예술입니다 토렴식이라 밥은 국밥안에 들어 있었고 밥이양보다 푸짐한 고기에 치중 되어있어요 고기가 먹어도먹어도 끝이 없고 큼지막한게 너무 좋았고 특히 간이 일품입니다 순대는 살짝 평범한 찰순대 였고 처음에는 다데기 풀지말고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다소 비싸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푸짐한 고기와 맛 아쉬운게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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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영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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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니 사람이 줄을서진 않더라구요. 더워서 그랬나.... 포장을 하니까 공기밥 대신 고기를 많이 준다고 하셔서 무심코 네~했는데 진짜 많이주셔서 거의 2인분 시켰는데 4인분쯤... 빨간 양념장엔 간이 안되어있어서 주신 통통한 새우젓을 거의 다 털어넣었습니다. 부추 사서 추가해서 먹으니 냠냠 또 먹고싶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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