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몬스터
커피 맛도 그냥 그렇고 자리도 편안하지 않다. 시청광장 뷰가 좋다는 것 외에 딱히 장점은 모르겠다. 뭔지모를 산만함이 있다.
하오츠
더 라운지
웨스틴조선 호텔의 부실한 라운지 이용 후였던지라 매우 푸짐하게 느꼈졌다;; (그치만 연어와 맥주는 웨스틴조선 승!)
거의 조식 뷔페 수준으로 밥이 나와서 저녁 먹고 나니 배가 불러서 술을 (내 기준) 양껏 마실 수 없었다. 설마 이것이 노림수인가(!?)
화이트 초콜릿이 맛나고, 커피는 거품 풍성했던 카푸치노 추천.
별개로 룸도 그렇지만 라운지도 호텔 리뉴얼했다는 점이 무색하게 위치의 장점을 하나도 살리지 못한 인테리어라 안타깝기 그지없었다.
로한
커피 약속이 있어 갔던 더플라자 더라운지 시청뷰는 사람들 오가는게 잘 보며 좋은진 모르겠음 좌석이 높고 자리가 원형으로 되어있다보니 조용히 대화를 나누기 좋았음 주변과 적당히 분리가 되고 사적공간이 생겨 소개팅하기 좋았음 좌석이 프라이빗하게 배치되어 있어 주변 신경이 덜 쓰여 편했음 커피랑 간단하게 음식을 먹었는데 깔끔하고 괜찮았음
또롱
더플라자 애프터눈티 마침 딸기철이라 호다닥 달려갔어요 전체적으로 비주얼이나 맛 다 만족스러움 일단 타마고산도는 그냥 그랬구요 어차피 이걸 기대하고 간건 아니라 그냥 간식개념으로 먹어버림 딸기 머랭이랑 스무디 빼고는 다 맛있어요 특히 타르트 존맛.. tmi)딸기홍차에 우유도 같이 주던데 우유 넣었다가 맛 다 버렸네요,, #냠냠
또롱
여기 수제 햄버거 생각보다 맛있어서 오..!?? 다만 가격대비 다운타우너가 훨씬 맛있...는게 함정이지만 호텔 라운지니까 감안하고 먹습니다ㅎㅎ 고기패티가 생각보다 실해서 좋네요 빵 겉은 바삭하고 안쪽은 부드러워서 빵에 마요네즈 발려있는 상태로만 먹어도 맛있어요 다만 소스가 너무 헤비하다해야하나 엄청 묵직해서 좀 더 힘을 빼도(?) 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