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리
비오기를 기다리며 무더운 야장에서...
부산에서 을지로로 다시 종로로 이주한 식당입니다.
감성돔 특
살이 쫀쫀하고 고소하네요. 달다.
조기가 없어서 굴비로.
레드빈
을지로 야장 횟집 갯마을횟집
지금 날씨에 야외에서 먹기 좋은 감성돔회맛집
메뉴는 감성돔회에 스키다시는 야채가 전부 매운탕 나오는 정도 구성이 조금 아쉽지만 그럭저럭
최고야
오고또에 사람 많아서 바로 옆 갯마을로 갔슺니다
테이블 많고 화장실도 있어서 좀 더 편하게 이용 가능했습다
단일메뉴(매운탕포함) 으로
쌈야채도 계속 가져다주시고 싸먹는 해산물도 넉넉히 주셔서 좋았던
매운탕은 쏘쏘
라면사리 추가하면 스프 들어있는 라면으로 주셔서 매운탕에 라면스프 좀 더 추가해먹었어요
달콤쌉쌀
1.종로에 위치한 감성돔집, 회맛은 좋음
2.쓰끼다시는 오로지 야채와 작은 조기
3.회먹고난후 매운탕은 써비스 지인이 맛있다고 해서 가봤다 이곳은 메뉴가 감성돔뿐이다 쓰끼다시도 당근. 양파. 마늘. 상추. 깻잎 만나오고 조기 작은게 두마리 나온다 회 맛은 좋았다. 쫄깃하고 부드럽고 신선하다.
양은 2인에 7만원.
배채우러가는 곳은 아님 회 먹은후 매운탕이 나오는데 매운탕도 좀 부실함 무와 두부 두조각이 다임
공깃밥도 주문했는데 밥이 반만 담겨있어서 밥이 왜이리 작냐고 했더니 하나 더 가져다 주었음 서비스로. 이곳은 그냥 안주로 회몇점 즐길때 가시길
제천대성
평일 여섯시 반에도 사람이 바글바글... 꼬숩게 입에서 살살 녹는 감성돔. 얇고 길쭉하게 썰려 있지만 입에 한두점만 넣어도 풍미는 모자람이 없는 놈들. 특대 사이즈라 해도 두 명이 먹으면 딱 알맞을 크기. 스끼는 작은 조기구이가 전부. 손님맞이는 꽤 엉망인데 누님들이 유쾌해서 걍 그런 간지로 취하는 분위기. 매운탕 사리로 라면사리가 아니라 안성탕면 한 봉지 전부를 주는 패기. 라면 스프 넣어서 먹으면 천상의 맛. 네 명 가면 기본 20. 내가 사는 자리여서 지갑 텅텅이어도 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