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온순
커피와 후리터의 조화, 던킨.
대학교 1학년 때 던킨 매장이 학교 앞에 생겼습니다. 2024년이 던킨 30주년이었다고 하는 걸 보니, 얼추 그때가 한국에 던킨이 들어왔을 때라고 봐도 되겠네요.
당시 ‘도넛‘이라고 하면 시장에서 기름에 꽈배기와 함께 튀긴 후 설탕을 뿌려주는 빵을 떠올릴 때였는데, 던킨에서 처음 접한 도넛은 정말 신세계였더랬습니다.
‘미스터 도넛’의 시기를 지나 이젠 ‘크리스피앤크림’, ‘팀홀튼’ 등이 주류 도넛집으로 자리잡은 듯 합니다. 하지만 제게있어 도넛집은, 추억의 양까지 포함해 던킨 외엔 떠오르질 않네요.
그 중 울퉁불퉁한 후리터를 몹시 좋아합니다. 쫀득한 식감과 달달함의 정도, 커피와의 어울림 까지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팀원들과 함께하는 간식타임이 또하나의 던킨에 대한 추억으로 쌓였습니다. 좋네요.
soru
🫛 시청 던킨
여기는 진짜 365일 하루종일 도떼기 시장입니다
두바이 초코 도넛을 이제 줄 안 서도 먹을 수 있다고해서 도전 !!! 맛있었당 !!!
도넛 종류 많아서 좋긴 한데... 부영 지하가 훨 나아요 🙏
눈하츠
슈톨렌 도너츠가 신기해서 먹어봤어요(가장 우측) 속에 앙금이 들어있진 않은데, 약간 럼 맛이 나는 것도 같고 새콤달콤해요. 2100원어치 슈톨렌 같아요
서교프리랜서
던킨도너츠 시청역점
오늘의 후식
후르츠링도넛과 쿠키어쩌구🍩
던킨 아메리카노는 탄맛처럼 쓴데
매우 달달한 도넛과 먹어야 먹을만 합니다🤦🏻♀️
라온
솔직히 던킨은 도넛보다 치아바타가 훨씬 맛있엉! (2019.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