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뉴
정자에 있는 데랑은 또 다르다고 해서 방문!!
일요일 저녁인데도 웨이팅 1~2팀씩 계속 있더라구요. 고기 엄청 실하고 양념도 제일 안 매운맛 먹었는데도 적당히 맛있었어요.
보끔밥 꼭 먹어줘야해.. 일하시는 분들도 친절해용
청녹
로컬맛집 닭갈비집인가봐요
사람 엄청 많고 연령대 좀 있습니다 근데 맛은 있었구 위생은 조금 포기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음식맛으로 어디서 지지 않을 것 같아요
UH
간만에 왔는데 역시 아저씨들 사랑받는 변치않는 맛집임
양도 많고 우동사리 추가에 볶음밥까지 알차게 먹고 왔음
UH
오 아저씨들이 줄서는 믿고 먹는 맛집
역시 배신하지 않음
양도 엄청 많고 맛깔나게 볶아주시는 사장님 덕분에
배터지게 먹었음
포장해서 가면 1인분 더 얹어주시는데 집이 멀어서 아쉬울 뿐~
다음에 또 갈 예정
입이짧아슬픈사람
매번 가족들이랑만 오다가 남자친구랑 방문.
여전히 가게는 정신없고 환기 안되고 서비스가 그닥이지만,,,,
노포 분위기 제대로 나서 남친은 좋아했음.
다만 순한맛 달라 했는데 다른분이 무작정 고기 올려버리셔서 당황함.
맛은 여전히 맛있음. 이번엔 치즈까지 추가했는데 존맛탱.
남친왈 춘천에서 먹은것보다 훨씬 맛있었다고 함.
볶음밥까지 시켰는데 개인적으로 볶음밥에 김가루 없어서 아쉬웠음.
다음에 몰래 김자반 하나 챙겨가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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